하나님의 크신은혜
2013. 12. 25. 22:15ㆍ좋은 글, 이야기
하나님의 크신은혜
다윗은 현재 받고 있는 축복과 장래 임할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고는
할 말을 잃어 버립니다. 자신이 누구인지 알기 때문입니다.
다윗은 시편에서 자신의 불행한 과거를 살짝 비친 적이 있습니다.
"내 부모는 나를 버렸으나 여호와는 나를 영접하시리이다"(시편27:10)
목동은 집에서 가장 쓸데없는 자식이 맡아서 하는 3D 업종 중에 하나입니다.
아버지 이새가 사무엘의 방문을 받고 보여준 다윗에 대한 태도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부모에게서도 버려진 목동에서 모든 사람이 추앙하는 왕으로 등득하게 되었으니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불가능한 일입니다.
세상적으로만 보면 다윗같은 이런 성공 신화도 없을 것입니다.
다윗으로 하여금 그의 온 집이 복을 받습니다.
다윗은 여기에 머무르지 않고 자신이 받고 있는 이 축복이 영원하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은 아무에게도 주목받지 못하는 작은 다윗에게 측량 할 수 없는 은혜를
부어 주셨습니다.
물론 인간 편에서 보면 하나님께 대한 다윗의 남다른 헌신과 믿음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받은 은혜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닙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자격없는 자에게 부어주시는 측량할 수 없는 은혜입니다.
3대째 목회자 가문을 이루고 있는 어느 목사님이 자신이 복을 받은 것은
3대째 내려오는 신앙의 결과라고 하는 말을 들었습니다.
물론 맞는 말입니다. 분명히 신앙은 유산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광야에서도 길을 내시고 사막에 물을 내시는 분입니다.
다윗처럼 작고 초라한 이새의 가문에서 위대한 왕이 되게 하십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부모들의 신앙 유산을 초월하여 역사하시기도 합니다.
모태신앙도 축복이지만 진짜 하나님의 은혜는 당대에 부어주시는 은혜입니다.
다윗은 당대에 은혜받은 대표적인 예가 됩니다.
하나님은 자격없는 자를 들어 하나님의 복을 주십니다.
사람들로 하여금 입을 다물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복은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측량할 수 없는 은혜에서
나온다는 것을 알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한 걸음 더 나아가 영원한 복락에 들어가는 십자가 은혜를 받은 것은
나의 공로와 전혀 상관없는 측량할 수 없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십자가 은혜를 말하면서 자신을 자랑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오늘 나는 하나님 은혜의 터전 위에서 하루를 시작합니다.
나를 보면 여러가지로 부족해도 오늘을 축복되게 살 수 있는 비결은
하나님의 측량할 수 없는 은혜 때문입니다. 김종성/자료ⓒ창골산 봉서방
할 말을 잃어 버립니다. 자신이 누구인지 알기 때문입니다.
다윗은 시편에서 자신의 불행한 과거를 살짝 비친 적이 있습니다.
"내 부모는 나를 버렸으나 여호와는 나를 영접하시리이다"(시편27:10)
목동은 집에서 가장 쓸데없는 자식이 맡아서 하는 3D 업종 중에 하나입니다.
아버지 이새가 사무엘의 방문을 받고 보여준 다윗에 대한 태도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부모에게서도 버려진 목동에서 모든 사람이 추앙하는 왕으로 등득하게 되었으니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불가능한 일입니다.
세상적으로만 보면 다윗같은 이런 성공 신화도 없을 것입니다.
다윗으로 하여금 그의 온 집이 복을 받습니다.
다윗은 여기에 머무르지 않고 자신이 받고 있는 이 축복이 영원하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은 아무에게도 주목받지 못하는 작은 다윗에게 측량 할 수 없는 은혜를
부어 주셨습니다.
물론 인간 편에서 보면 하나님께 대한 다윗의 남다른 헌신과 믿음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받은 은혜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닙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자격없는 자에게 부어주시는 측량할 수 없는 은혜입니다.
3대째 목회자 가문을 이루고 있는 어느 목사님이 자신이 복을 받은 것은
3대째 내려오는 신앙의 결과라고 하는 말을 들었습니다.
물론 맞는 말입니다. 분명히 신앙은 유산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광야에서도 길을 내시고 사막에 물을 내시는 분입니다.
다윗처럼 작고 초라한 이새의 가문에서 위대한 왕이 되게 하십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부모들의 신앙 유산을 초월하여 역사하시기도 합니다.
모태신앙도 축복이지만 진짜 하나님의 은혜는 당대에 부어주시는 은혜입니다.
다윗은 당대에 은혜받은 대표적인 예가 됩니다.
하나님은 자격없는 자를 들어 하나님의 복을 주십니다.
사람들로 하여금 입을 다물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복은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측량할 수 없는 은혜에서
나온다는 것을 알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한 걸음 더 나아가 영원한 복락에 들어가는 십자가 은혜를 받은 것은
나의 공로와 전혀 상관없는 측량할 수 없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십자가 은혜를 말하면서 자신을 자랑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오늘 나는 하나님 은혜의 터전 위에서 하루를 시작합니다.
나를 보면 여러가지로 부족해도 오늘을 축복되게 살 수 있는 비결은
하나님의 측량할 수 없는 은혜 때문입니다. 김종성/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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