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머리

2014. 1. 19. 16:35좋은 글, 이야기

교회의 머리

바울 사도는 옥중에서 에베소 교회에 편지를 보내
기를  교회는 만물위에 교회의 머리로 주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교회는 예수님이 친히 세우신 공동체 이십니다
그러므로 교회의 강단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그대로 전해야 합니다

사람의 생각을 전하거나 사람을 위한 말씀을 이용
해서도 안되는 것입니다

교회에 와서 사람을 보아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교회를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보아야 합니다
예수님 당시에도 이중 인격자이고 말만 앞세우고
행위가 따르지 아니한 바리세인들을 보고 독사의
자식 이라고 책망 하였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그 행위는 본받지
말고 말씀은 들으라고 하셨습니다

성경말씀 그 속에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보라는 것
입니다

우리는 교회에서 사람을 보면 안됩니다 사람은
실수 투성이 입니다 잘 못할 수도 있습니다
사람보고 낙심하여 교회를 이동하는 사람들도
허다히 많이 있습니다

하람을 보지 말고 사람을 지으신 하나님을 보아야
합니다 성가대가 찬양을 할 때에 성가대원을 보지
말고 찬양 가사에 나오는 하나님을 보아야 합니다

강단에서 말씀 선포하는 목사님을 보아서도 안된
다는 것입니다 말씀 가운데 거하시는 하나님을
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예배를 통하여 하나님을 만나야 하는 것입니다
인간의 타락으로 피조물을  하나님의 위치에 올
려 놓았던 것을 그리스도께서 구속 곧 회복시키
시어 만물이 그리스도 발 아래 복종하게 된 것입
니다

"그를 만물 위에 교회의 머리로 주셨느니라"(엡1:22) 고
하셨습니다 바울 사도는 그리스도을  교회의 머리
로 비유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머리는 몸을 지배
하며 통제합니다  따라서 교회의 머리라는 것은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주인이심을 의미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교회의 주인이 되어어서는 안됩니다
교회를 내 마음대로 좌지 우지 해서는 안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의지하여 그물을 내려야 하는 것입니다

주인의식은 가질지 몰라도 교회의 주인처럼 행세
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교회는 예수님이 말씀하
시는데로 따라 가야 하는 것입니다

교회의 지도자는 하나님의 말씀에 잘 순종하고 주님께
만 영광을 돌리는  자라야만 하는 것입니다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기를 원
하나이다 하는 예수님의 기도처럼 기도하는 자가
교회의 지도자가 되어야 합니다

나의 고집과 아집을 버리고 주님의 뜻이라면 모든 것을
포기하고 따라갈 준비가 되어있는 자라야 하나님의
교회에 지도자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교회의 머리는 우리 주님이시요 교회의 주인은 우리
예수님이시니 우리의 참 목자되신 주님만 따라가는
선한 양이 되어야 교회의 참 구성원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음부의 권세는 교회 아래 있는 것임을 명심
하고 나사렛 예수이름으로 명하며 당당하게 살아가는
예수님의 지체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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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용할 양식*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자의 충만이니라(엡1:23)

2014.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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