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경은 하나님이 주신 선물

2014. 1. 23. 16:32좋은 글, 이야기

 역경은 하나님이 주신 선물    

   

 

 

 

인간의 뇌는 문제를 느끼지 않으면

어떠한 지혜도 짜내지 않는 다고 합니다.

 


따라서 뇌를 깨어나게 하는 데는

어느 정도의 역경이 보약이 되는 셈입니다.

 


그래서 어느 교수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역경은 성공하기 위해 반드시 치러야 할 통과의례다.

 역경은 사람을 겸손하게 한다.

 역경은 사람을 지혜롭게 만든다.

 역경은 사람을 강하게 만든다.

 역경만큼 신사적인 적(敵)은 없다.

 역경이 지고 물러날 때는

 돈보다 귀한 지혜라는 선물을 주고 가기 때문이다." 라고요.

 


결국  실패와 역경은 하나님이내린 선물임이 틀림없습니다.

 

 

 

 

* 이를 증명이라도 하듯 역경을 이겨낸 사람들은 많이 있습니다.

  여기에 몇 사람을 소개하겠습니다.

 

 

-《작은 아씨들》(Little Women)의 작가인 루이사 메이 올커트(Louisa May Alcott)는 가족들로부터 하녀나 침모로 일하라는 충고를 받았다.

'작은 아씨들(Little Women)'은 네 자매가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도 자신들의 꿈을 키우면서 아름답고 당당하게 성장해가는 모습을 따뜻하면서도 감동적으로 그린 작품으로, 1869년 4월 합본이 출간된 뒤, 14개월 만에 3만 부 이상이 팔렸고, 출간과 동시에 평론가들의 호평이 잇따랐다.

올커트는 이 작품 하나로 미국의 대표적인 여성작가로 떠올랐고, 이후 《작은 아씨들》은 세계 각국의 언어로 번역되어 지금까지도 청소년들의 필독서이자 세계 명작 가운데 하나로 읽히고 있다.


- 오페라 가수, 엔리코 카루소(Enrico Caruso)의 부모는 그가 기술자가 되기를 바랬다. 음악 선생은 그의 음색이 성악을 하기에 적합하지 않기 때문에, 노래를 그만두라고 충고했다. 하지만 지금, 사람들은 "카루소 이전에도 카루소 이후에도, 그만한 성악가는 없다"라고 말한다.

 


- 발명가 토마스 에디슨(Thomas Edison)의 선생은 그가 지진아라 가르칠 수 없다고 말했다. 에디슨은 전구를 발명하기까지 2,000번이 넘는 실험을 했다. 한 젊은 기자가 그에게 많은 실패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었다.

그가 대답했다. "나는 한번도 실패한 적이 없소. 나는 전구를 발명했소. 공교롭게도 2,000 단계의 과정을 거쳤을 뿐이오."

 


- 알베르트 아인슈타인(Albert Einstein)은 네 살 때까지 말을 못했으며, 일곱 살 때까지 책을 읽지 못했다. 그의 선생은 그에 대해 이렇게 묘사했다. "사고력이 떨어지고, 사교성이 부족하고, 공상을 좋아한다." 그는 결국 퇴학을 당했고, 취리히 대학의 과학 학부의 입학을 거부당했다.


- 루이스 파스퇴르(Louis Pasteur)는 학부 학생들 사이에서 평범한 학생이었으며, 22명의 화학과 학생 중에서 15등을 했다.

하지만 그는 특유의 성실함으로 유기체와 발효의 조절을 설명한 첫 번째 사람이었으며, 더 나아가 박테리아를 연구함으로써 수많은 병원체가 더 이상 퍼지지 않게 하였고, 광견병, 디프테리아, 탄저병 등과 싸우는 백신을 발달하게 하였다.

또한 저온살균법, 살균 소독의 발달도 그의 연구로부터 온 것이다. 그의 연구들은 인간수명을 연장하는데 가장 크게 기여한 연구가 되었으며, 루이스 파스퇴르는 과학자들로부터 역사상 가장 위대한 생물학자라고 불린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