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으로 산다는 것은

2014. 2. 23. 20:37좋은 글, 이야기


♥믿음으로 산다는 것은/창12:1-5♥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기독교를 향해 개독교란 말을 하고 있습니다 이는 무슨 말입니까 ? 교인들이 교인답지 못하게 살아가고 있는 현실의 기독교 를 향해 내 밷는 소리입니다 그리고 개박연 이란 말도 있습니다 이는 또 무슨 말입니까 ? 기독교를 비판하고 기독교를 말살시키려는 안티 그리스도인 들이 하는 말입니다 이들은 기독교인들이 잘못하는 것들을 낱낱이 밣혀 온 세상 에 알리고 인터넷에 올리는 사람들의 행동을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기독교가 말살되는 것입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 하나님이 믿는 자들과 함께 하셔서 끝가지 주님의 약속 을 이루어 가실 것입니다 문제는 우리 기독교인들의 책임도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 하며 따라 가야 하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산다는 것은 무엇입니까 ? 1. 나를 향한 부르심에 인격적으로 대답하는 것입니다 아브람은 우상숭배하는 갈대아 우르 사람인데 하나님이 어느날 아브람에게 나타나셔서 부르십니다 아브람이 하나님을 찾은 것이 아니고 일방적으로 주님이 하브람에게 나타나셔서 말씀하십니다 (행7:2-4)에 가라사대 네 고향 친척을 떠나 내가 네게 보일 땅으로 가라 하시니 창세기 12장 4절에도 이에 아브람이 여호와의 말씀에 쫓아갔고 란 말씀이 나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아브라함이 응답하는 내용입니다 믿음으로 산다는 것은 내가 주님을 찾아가는 것이 아니고 주님 이 찾아 와서 부르실 때에 내가 인격적으로 대답하는 것입니다 꽃의 존재 가치는 꽃의 이름을 불러주고 인정해 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시고 인정해 주시고 좋아 한다는 것입니다 누가 나를 불러 주느냐에 따라서 그 사람의 존재 가치가 달라 지는 것입니다 대통령이 나타나셔서 내 이름을 불러주면 내 몸값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박근혜 대통령이 미국의 오바바 대통령이 나를 불러주고 나를 알아주는 것도 영광이라고 할진대 그보다 하나님이 나를 부르시고 알아주시면 그 보다 더 큰 영광이 어디 있겠습니다까요 하나님이 나를 부르시고 성경말씀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신 다는 것은 엄청난 큰 축복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인간을 하나님이 되게 하시려고 하나님이 곧 사람이 되셔서 이 땅에 오셨슴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곧 응답하는 아브라함과 같이 우리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 주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2.믿음으로 산다는 것은 나를 향한 약속을 붙잡는 것입니다 우리 주님은 좋은 목적을 가지고 우리를 부르십니다 우리를 부르신 목적은 a.땅의 복(사명을 주셨습니다) b.자손의 복(영적 후손의 복) c. 명예.창대함의 복(하나님과 사람앞에 인정받음) 복의 초점이 어디에 맞추어져 있습니까 ? 큰 민족이 되겠다고 하십니다 창대하게 되는 위대한 민족이 되겠다고 하십니다 우리는 너무 오래 사는 것이 복이 아닙니다 의미 있게 당당하게 하나님 의 자녀로고 멋지게 살다가 주님 오라 하실 때에 천국에서 영원히 사는 것입니다 양적인 개념이 보다 질적인 개념을 말합니다 좋은 교회란 아브라함의 믿음을 따르는 신앙공동체를 말하는 것입니다 나 때문에 가정이 행복하고 나 때문에 교회가 부흥하고 나 때문에 사회 가 밝아지고 내가 너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는 말씀의 약속을 붙들고 나아가는 것이 바로 믿음으로 사는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세상을 축복할 수 있는 영적 권세를 주셨습니다 많은 사람 을 살릴 수 있은 엄청난 영적 권위가 우리에게 주어졌습니다 우리가 축복하지 않은면 저들은 죽습니다 우리의 입술로 남을 축복하 면서 살아야 하겠습니다 특별히 사람의 영혼을 살리는 복음을 전해야 하겠습니다 3. 믿음으로 산다는 것은 부르심이 요구하는 댓가를 지불하며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것은 곧 희생이 따르는 것입니다 나의 가장 귀한 것을 주님이 요구할 때에 주저 없이 내어 드리는 것입니다 백세에 낳은 아들이라면 얼마나 귀하고 좋은 아들입니까 그러나 독자를 하나님이 바치라고 할 때에 거절하지 아니하고 바치는 아브라함의 믿음 을 본받읍시다요 나를 포기 하지 않고서는 주님의 부르심에 응답할 수 없습니다 이해할 수 없는 그 명령앞에 떠날 수 있는 각오가 있어야 하고 모험적인 신앙이 필요한 것입니다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우리는 다 약하고 연약 합니다 떠나기 싫고 버리기 싫고 하지만서도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의 성령의 역사로 되어지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베드로가 주님을 인간적으로 따를 때에 주님을 세번이나 부인하였습니다 그러나 성령받고 난뒤부터는 사람을 두려워 하지 않고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고 죽음도 불사 했습니다 믿음으로 산다는 것은 나를 향한 부르심에 인격적으로 대답하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산다는 것은나를 향한 약속을 붙잡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산다는 것은 부르심이 요구하는 댓가를 지불하며 사는 것입니다 ************************************************* *오늘의 일용할 양식*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 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를 인하여 복을 얻을 것이니라 하신지라(창3:3) 2014.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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