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3. 26. 13:09ㆍ좋은 글, 이야기
세가지 충성된 자의 표식
하나-작은 일에 충성된 자
우리가 하나님께서 지금 하라고 시키신 작은 일에 충성한다면 앞으로는 보다 큰 일을 우리에게 맡기실 것이다.
어떤 사람이 새 자동차를 사게 되면 전에 것보다 더 잘 다루어야겠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일단 새 자동차가 들어오게 되면 머지않아 전에 쓰던 자동차처럼 다루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자동차는 바뀌었지만 사람은 바뀌지 않은 것이다.
옛 자동차를 다루는데 훈련이 된 사람은 새 자동차를 다루는데도 문제가 없다.
마찬가지로 사람들이 십일조의 원칙은 알고 있으면서 개인적으로 십일조를 내지 않는다.
그러나 지금 당신이 가지고 있는 것부터 증명해보라.
그러면 하나님은 더 많은 물질을 당신에게 맡길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이미 우리에게 맡겨주신 것에 충성하는 법을 배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둘-물질에 충성된 자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되고 지극히 작은 것에 불의한 자는 큰 것에도 불의하니라 너희가 만일 불의한 재물에
충성치 아니하면 누가 참된 것으로 너희에게 맡기겠느냐(눅16:10-11)
예수님께서도 우리에게 말씀하시기를 영적 은사의 참된 부요함을 누리기 전에 물질적인 것에 있어서 충성된 사람인지 우리 스스로 증명해야
한다고 말씀하신다.
우리는 재물에 충성된 자입니까?
제때에 지불해야 할 것을 지불하고 있습니까?
또 철저하게 세금을 양심적으로 내고 있습니까?
이 모든 삶의 모습이 곧 하나님의 나라에서 더 큰 책임과 직임을 맡을 수 있는 사람인지 보시려는 하나님의 시험인 것이다.
우리가 재물을 어떻게 다루는지에 따라서 하나님께서 그의 나라에서 우리를 어떻게 사용하실지 결정하신다.
셋-남의 것에 충성된 자
‘너희가 만일 남의 것에 충성치 아니하면 누가 너희의 것을 너희에게 주겠느냐’(눅16:12)
우리가 보통 하나님의 뜻이라면 영적인 것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위의 말씀을 보면 매우 실제적인 것을 다루고 있다.
당신은 다른 사람의 소유물에 충성스런 사람인가?
물건을 빌려와서 다시 돌려주지 않는가?
자기 물건보다 남이 물건을 쓸 때 마구 다루지 않는가?
고용주에게 받는 임금만큼 그 대가를 다하는가?
우리가 이런 일에 대해서 충성스럽지 못한다면 과연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보다 큰 임무와 권위를 부여하시리라 생각하는가?
오늘날 세계적인 가장 유명한 목회자아 영적 지도자들은 처음부터 고상하고 품위있는 사역을 하지 않았다.
이들은 다른 사람이 밑에서부터 일을 하고 그들의 비전이 이루어지도록 봉사하였다.
이들은 자신을 증명해 보인것이다. 임무를 맡아서 해낼 수 있다는 것이 입증되었다.
계속해서 섬길 때 시간이 흐름에 따라 이들은 인정받았고 보다 더 큰 권위를 얻게 되었다.
즉, 남의 포도원을 돌봐주는 일과 다른 사람의 비전과 부르심을 옆에서 섬겨줌으로써 자신을 훈련시킨다면 하나님께서는 단신의 것을 맡기실 때 아주 흡족히 여기실 것이다. /창골산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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