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하는 사람은(3)

2014. 3. 31. 10:18좋은 글, 이야기

기도하는 사람은(3)

기도하는 사람은
하나님과 대화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은 기뻐 소통하는 아바 아버지시니까요!

기도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자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감사하며 측량 못할 그 은혜 남에게도 넘겨 가니까요!

기도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인정하는 사람입니다.
무엇이든 이 땅에서 실타래 풀듯 푸니 하늘에서도 풀어지니까요!

기도하는 사람은
근심이나 걱정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흙티끌로 지어진 나약한 존재지만, 늘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심을 아니까요!

기도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후원자로 둔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는 일꾼이니까요!

기도하는 사람은
마음에 참 평안을 얻는 사람입니다.
진리의 하나님 말씀이 나를 자유케 하고, 나의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넘치게 하니까요!

기도하는 사람은
남을 위해 기도하는 것을 기뻐합니다.
나의 유익보다는 늘 남의 유익을 먼저 생각하니까요!

기도하는 사람은
마음이 겸손하고 온유해집니다.
나보단 남을 낫게 여기고 섬기니까요!

기도하는 사람은
하나님과 함께 놀라운 일을 하게 됩니다.
하니님의 구원계획과 그 역사는 나를 도구삼아 이뤄가시니까요!

기도하는 사람은
어떤 일에서도 자기 뜻대로 하지 않습니다.
날마나 나를 죽이고 하나님의 뜻을 알아 그 푯대를 향하여 달려가니까요!

기도하는 사람은
성령을 통하여 하나님의 비밀을 알게 됩니다.
하늘 나라를 앙망하는 날 성령님이 이끄시고 깨닫게 하시니까요!

기도하는 사람은
어떤 어려움의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차분히 두 손 모아 절박하게 부르짖는 내게 손을 내미시니까요!

기도하는 사람은
주님의 말씀에 온전히 순종합니다.
하나님의 의에 주리고 애통해 하니까요!

기도하는 사람은
언제나 마음의 천국을 이루며 삽니다.
내 마음속 성전에 있는 주님이 나의 갈 바를 일러주시니까요!

기도하는 사람은
얼굴과 삶 속에서 빛이 납니다.
병마에, 슬픔에 고통받는 날 주님은 치유하시는 참 빛이시니까요!

기도하는 사람은
사람의 거짓말과 유혹의 말을 듣지 않습니다.
내 안에 미혹하는 영을 분별케 하는 그리스도의 영이 꽉차여 있으니까요!

기도하는 사람은
언제나 강하고 담대한 믿음을 갖고 삽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주님은 하늘보좌 우편에서 성령의 감화로 날 이끄시며 주시하고 계시니까요!

기도하는 사람은
영광스러운 소망을 갖고 기뻐합니다.
이 땅에서의 내 삶은 나그네요, 먹고 마시든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사니까요!

기도하는 사람은
다시 오실 주님을 사모하고 준비하며 삽니다.
내 생안에 주님이 안오실지라도 재림하실 그날, 부활하여 구름위 주님 뵐 것을 아니까요!

기도하는 사람은
응답하실 하나님을 신뢰하며 기다립니다.
주 하나님을 의뢰하여 선을 행하면, 내가 그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을 알기 때문이지요!

기도하는 사람은
참 신비한 사람입니다.
그 사람의 삶의 무게와 깊이가 남다르고 끝내 이기니까요!

기도하는 사람은
분노하거나 큰소리 치지 않습니다.
언제나 잠잠히 남의 말에 경청하여 주님의 십자가 그 사랑을 이뤄가지요!

세상 모든 일이

하나님의 손바닥 안에 있는 일이라는 것을 믿고,
조용히 하나님의 때를 기다립니다.
예수님이 다시 오실 그날을~~~♥마라나타~~~!!!/창골산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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