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것(경외함)이란?
2014. 4. 7. 11:31ㆍ좋은 글, 이야기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것(경외함)이란?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섬기고 떨며 즐거워할지어다 그의 아들에게 입맞추라 그렇지 아니하면 진노하심으로 너희가 길에서 망하리니 그의 진노가 급하심이라 여호와께 피하는 모든 사람은 다 복이 있도다(시편2:11~12)
여호와를
경외한다는 것은 무서워 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경외함은
여호와 하나님과의 친밀함의 표시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지만 동시에 공의로우신 분임을 인정하고 그 분의
통치하심에 온전히 엎드리는 것이 경외함을 나타내는것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지 못하는 것은 그분의 공의가 두려워 사랑을 포기하는
것과 같습니다.
하나님의 공의는사랑을 위한 공의입니다.
이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나를 징계한다고 하나님을
떠나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마십시오.
그럴때일수록 하나님의 품 안으로 파고 들어야 합니다.
하나님과 입맞춤으로 친밀하기
원한다면 그분의 기준에 맞추어야 합니다.
그 기준이 바로 회개입니다.
죄악을 돌이키고 하나님께 피하는 자가 하나님과 입맞추는
자입니다.
하나님과 입맞추지 않는 자는 세상과 입맞추는 자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기에 그분의 진노하심을 깨닫지 못하고
멸망의 구렁텅이로 달려 가는 자입니다.
죄악을 돌이키고 하나님께로 피하십시오.
하나님께 피하는 자마다 하늘의 평강이 임하게
될 것입니다./전태윤
자료/창골산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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