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4. 14. 10:19ㆍ좋은 글, 이야기
오해
하나님이 나를 너무 사랑하심으로
나를 더욱 더 주님의 형상과 닮게 하시기 위해
나의 모난 부분들을 깎으실 때
하나님은 그것을 ‘사랑’ 이라 부르시지만
나는 그것을 ‘고난’ 이라 부릅니다.
하나님이 나를 너무 사랑하심으로
나를 아버지의 나라로 인도하시기 위해
낮은 마음과 넓은 마음을 갖게 하시려고
좁은 길로 인도하시는 것
하나님은 그것을 ‘은혜’ 라 부르시지만
나는 그것을 ‘연단’ 이라 부릅니다.
사탄이 나와 하나님의 관계를 질투하여
나를 하나님에게서 멀어지게 하기 위하여
나에게 물질의 부함과 세상의 즐거움을 풍족히 불어 넣어줬을 때
하나님은 그것을 ‘시험’이라 부르시지만
나는 그것을 ‘축복’ 이라 부릅니다.
세상의 기준과 세상의 시선으로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기에
나는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한 채
그렇게 하나님의 계획과 뜻을 오해하고
잘못 받아들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의 시선으로, 하나님의 기준으로,
아버지의 계획하심과 뜻하심을 깨달을 수 있도록
주님에게 아버지의 지혜를 구하고
나의 아둔하고 어두워진 눈을 밝혀달라고
간절히 기도합니다.
간혹
내가 이해할 수 없는 일들로 인해 마음이 무너 질때도 있겠지만
그 분은 이해할 대상이 아니라 믿어야 할 대상이기에 ,
늘 하나님과의 시선 맞추기를 게을리하지 않기를.....
우리는 모두 건망증 환자라서,
자꾸자꾸 들려주지 않으면 까먹고 맙니다.
가을이 성큼 다가온 이 계절...
내 맘은 한없이 가라앉아 먹먹해질 때
눈을 들어 우릴 사랑하시는 그분을 바라봅니다.
하나님, 나의 하나님 사랑합니다......글 쓴이 미상
자료/창골산봉서방
'좋은 글,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갈등을 해결하는 삶의 원리 (0) | 2014.04.16 |
|---|---|
| 좋은 인간관계를 위한 황금규칙 (0) | 2014.04.16 |
| 도레미파솔라시도의 유래 (0) | 2014.04.13 |
| 기도가 될 때, 안될 때 (0) | 2014.04.12 |
| 고통은 과감히 맞서서 해결하라. (0) | 2014.04.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