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4. 30. 23:27ㆍ좋은 글, 이야기
신앙 고백의 말을 해야 합니다.
어떤 이는 마음으로 믿으면 말로는
불 신앙의 말을 해도 되는 줄 아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또 마음으로만 믿으면 입으로는 고백을
안 해도 되는 줄 아는데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롬 10 : 9 -10절에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 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고 했습니다.
우리가 구원을 받는것은
입으로 시인하고 고백하는 행위가 있어야 합니다.
예수께서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하고 고백할 때
기뻐하시며 천국 열쇠를 주신다고 까지 하셨습니다.
믿는 바를 입으로 인정하고 고백 할 때에
기뻐하시며 천국 열쇠를 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믿는 바를 입으로 인정하고 고백 할 때에 믿음의 위력이
나타나며 입으로 고백 할 때에 없던 믿음도 생겨납니다.
10년을 교회에 다녀도
입으로 하나님과 사람 앞에 고백하지 않으면
믿음이 생기지도 않고 구원을 완성할 수도 없습니다.
병 고침 받는 것도
“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나음을 얻었습니다.”
고 입으로 고백해야 신유의 역사가 나타납니다.
“그 말하는 것이 이룰 줄 믿고
의심치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고 했습니다.
마귀를 이기는 것도 승리를 고백해야 합니다.
“어린양의 피와 자기의 증거 하는 말을
인하여 저를 이기었으니”(계12:11) 라고 했습니다.
“난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다,
마귀를 이겼다”라고 고백할 때 마귀는 무서워 도망갑니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좋은 글,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갈등을 해결하는 삶의 원리 (0) | 2014.05.02 |
|---|---|
| 온전하게 신앙생활은 하려면 어떻게 살아야 할까? (0) | 2014.04.30 |
| 하나님, 우리의 집 (0) | 2014.04.29 |
| 참된 거룩함 (0) | 2014.04.28 |
| 하나님의 몫과 우리의 몫 (0) | 2014.04.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