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이름을 위하여*/사48:11
하나님은 우리를 지으신 목적은 우리를 통하여 주님이 영광을 받
으시기 위해서 지으셨습니다
주님이 우리를 통하여 찬송을 받으시기 위해 지으셨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착각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러했습
니다 자신들이 조금만 어려움을 당하면 하나님을 원망합니다
마치 하나님이 자기들을 위해 있는 것 처럼말에요
피조물이 창조주를 위해 있는 것이지 창조주가 피조물을 위해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사야 48장11절에도 보면 내가 나를 위하여 이를 것이라 어찌 내
이름을 욕되게 하리요 내 영광을 다른 자에게 주지 아니하리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우리 아버지가 되십니다 자녀는 마땅히 아버지의 뜻을
쫓아 살아야 하고 아버지의 뜻을 구하며 살아야 그것이 바로 된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의 뜻은 우리를 죄에서 구원해주신 은혜를 생각하며
구원의 즐거움으로 살아가는 것을 기뻐하십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모든 것을 주신 것을 감사하며 살아야 합니다
우리는 믿음으로 그분에게 묻고 기도하며 살아야 합니다
이스라엘이 우상숭배와 불성실함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을 멸절
하지 않으시는 것은 하나님의 이름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당신의 이름을 걸고 세우셨으므로 만약 이스
라엘 백성이 이방 족속에게 멸망한다면 하나님의 이름이 이방백성
중에서 모독을 받는 것이 됩니다(출32;12)
하나님의 이스라엘 구원사역이 하나님 스스로 한 것이며 당신의
이름을 위한 것임을 강조하는 말이다 이와 마찬가지로 영적 이스
라엘인 오늘날의 성도들의 구원사역도 하나님 스스로 한 것이며
하나님 당신의 영광을 위한 것이다 그러므로 성도는 구원의 성취
에 있어서 우리의 공로를 조금도 자랑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인간은 여호와의 영광을 사람이 가로채서는 안되는 것
입니다 여호와의 영광을 헛된 것에 돌려서도 안되는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려드려아 한다는 것입니다
예배는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려 드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을
세워놓고 그 에게 손뼉을 치는 교회가 있습니다
사람에게 굳이 손뼉을 치고 싶으면 예배를 다 마치고 축도가 끝
나고 난뒤에 해야 하겠습니다
어떤 사람은 성도가 하나님께 기도하고 있는데 가까이 가서는
말을 거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것도 볼상 사나운 일입니다
하나님이 이 사람을 좋아 하실까요
대통령이 어떤 사람과 말하고 있는데 누가 가서 그에게 말을 거는
사람이라면 대통령이 얼마나 마음이 서운하겠습니까요
하물며 하나님이랴 그런 불경스런 일은 없어야 하겠습니다
어떤 사람은 예배시간에 돌아다니면서 사진을 찍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 사진이 어디에 얼마나 필요하기에 예배시간에 사진을 찍는다는
말입니까
우리 하나님은 질투하시는 하나님이라고 하셨습니다 다만 그 분에
게만 영광을 돌려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리고 그 이름만 높인다면 주님 안에 있는 모든
보화가 다 우리의 것입니다요 얼마나 행복한 하나님의 자녀들인가요
하나님은 우리 아버지요 우리는 그의 자녀들인 것입니다
자녀는 아버지의 모든 것이 다 자녀에게 상속자 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이 땅에 사는 동안 하나님께만 소망을 두고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리며 살아야 합니다
201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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