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하신 하나님
2014. 6. 18. 09:02ㆍ좋은 글, 이야기
| 영원하신 하나님 |
| 시편 4편 2절 말씀에 “인생들아 어느 때까지 나의 영광을 바꾸어 욕되게 하며 헛된 일을 좋아하고 거짓을 구하려는가”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은 끝이 있습니다. 아무리 힘센 사람도 그 힘을 24시간 쓸 수 없고 나이가 들면 힘이 줄어들게 되어 있습니다. 또한, 아무리 맛있고 좋은 음식도 며칠이 지나면 부패하고 맙니다. 아무리 튼튼하게 지은 건축물이라 할지라도 그 건축물이 무너지고 쇠하여지고 맙니다. 로마나 터키를 여행해 보면 수 천 년을 갈 것 같은 웅장한 건물들이 기둥만 남아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이처럼 이 세상의 사람이 만든 모든 것은 쇠하고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은 사라지게 됩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결코 쇠하지 아니하시고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눈에 보이는 쇠하는 것에 마음을 빼앗기지 말고 전능하신 하나님을 의지하는 마음이 넘쳐날 수 있도록 언제나 예수 이름으로 승리하는 성도가 되십시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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