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황하는 사람들의 몇 가지 특성

2014. 9. 19. 23:44좋은 글, 이야기

 방황하는 사람들의 몇 가지 특성

   

주님을 떠나 방황하는 사람들의 몇 가지 특성을 살펴보겠습니다.

1.그들은 성경이나 기도에 대한 맛을 잃어버립니다. 그들은 병든 사람처럼 식욕을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2.그들은 영적인 그리스도인들과 교제를 나누고 싶어하지 않고, 오히려 그들을 피합니다. 설사 그가 교회의 집회에 참석한다 해도 그것은 충심으로부터 우러나오는 행동이 아니라, 자신의 진짜 상태를 숨기기 위해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3.그들은 하나님을 거의, 혹은 전혀 의뢰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자기 마음대로 계획을 세우며 자기가 원하는 대로 살아갑니다.

4.그들은 영적으로 성장하고자 하는 결심이 없습니다. 은혜 안에서 자라가는 것은 예전처럼 그리 중요하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5.그들은 행복하지 않습니다. 이 말을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그들이 아무리 자기 상태를 숨기려고 애를 써도 타락한 그리스도인들은 비참하고 불행한 사람들입니다. 만약에 어떤 사람이 냉랭하고 경건치 못한 길에 있으면서도 계속 행복을 느낀다면 그것은 그 사람이 결코 거듭나지 못한 사람이라는 확실한 증거입니다.

6.그들은 다른 사람들에 대해서 아주 비판적인 마음이 됩니다. 잘못이 자기에게 있다는 것을 깨닫는 대신 그들은 자신의 비참한 처지에 대해 자기 친구(또는 다른 성도)들을 비난합니다. 이것은 턱수염이 난 노인이 어느 더운 오후 느릅나무 밑에서 잠을 자는 것을 생각나게 해줍니다. 이 때 어떤 장난기 있는 마을 청년들이 지독한 냄새를 풍기는 치이즈를 잠든 노인의 턱수염에 문질러 놓았습니다. 잠에서 깨어난 노인은 그 때부터 모든 사람의 몸에서 치이즈 냄새가 난다고 비난하기 시작했습니다. 이것이 타락한 자의 전형적인 모습입니다.

7.그들은 계속 변명합니다. 그들은 자기가 불공평한 대우를 받았다고 말하거나, 자기가 환경의 희생물이 되었다고 말하거나, 자기가 다른 그리스도인들 보다 더 영적이라고 주장합니다. -윌리암 맥도날드-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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