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인이면 반드시 있어야 할 것

2014. 10. 14. 20:55좋은 글, 이야기

그리스도인이면 반드시 있어야 할 것 (막 2:1-12) 

  그리스도인에게 있어서 우리 구주 되신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반드시 
알고, 믿고, 행하고, 전해야 할 네 가지 요소가 있다.

1.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지식이다.
“그러나 인자가 땅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 하시고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되”(막 2:10).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마 16;16).
중풍병자 된 사람을 예수님 앞으로 데리고 나오기로 결단한 이면에는 예수님
에 대한 믿음과 지식을 얻었기 때문이다. 예수님은 죄를 사하여 주시는 분이
시고 병을 고치는 능력이 있으신 분이시며 병든 자를 불쌍히 여기시고 사랑
하시는 분이시라는 것을 알았다. 이러한 지식이 병든 사람을 데리고 예수님
에게 나아오게 된 것이었다.

2.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이다.
“사람들이 한 중풍병자를 네 사람에게 메워 가지고 예수께로 올새”(막 2:3).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의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의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
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사 9:6).
예수님은 우리의 소망이요 기쁨의 원천이다.
우리는 약하고 부족하지만 주님만을 의지할 때에 성경에 약속한 것을 얻을
수가 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에 행복한 미래가 약속되어 있다. 이러한
예수님의 말씀만을 믿고 나가기만 하면 소망이 넘치게 된다.
믿는 자는 죽음에도 소망을 가지게 된다.

3.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행하는 것이다.
“무리들 때문에 예수께 데려갈 수 없으므로 그 계신 곳의 지붕을 뜯어 구멍
을 내고 중풍병자가 누운 상을 달아내리니”(막 2:4).
“맹인 두 사람이 길 가에 앉았다가 예수께서 지나가신다 함을 듣고 소리 질
러 이르되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다윗의 자손이여 하니”(마 20:30).
말씀에 대한 지식을 가지고 행할 때에 환란이나 핍박이나 유혹이 다가와서
장애가 되는 경우도 있다. 이때에 주저하지 말고 계속 밀고 나아가야 한다.

4.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것이다.
“그가 일어나 곧 상을 가지고 모든 사람 앞에서 나가거늘 그들이 다 놀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이르되 우리가 이런 일을 도무지 보지 못하였다
하더라”(막 2:12).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마 28:19-20).
온전한 신앙은 천국과 지옥을 믿으면서 복음증거를 힘쓰지 않는 것은
온전한 신앙이 아니다. 이를 믿으면서 한 영혼이라도 예수님께로 이끌기
위하여 모이고 기도하고 헌신하는 일에 하나가 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가 구주이심을 땅 끝까지 전하므로 하나님께 영광
을 돌리는 삶을 살아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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