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청년아
2014. 11. 8. 22:55ㆍ좋은 글, 이야기
사랑하는 청년아 |
그대가 만약 그대 욕망의 궁을 짓는 데 그대의 일생을 걸면,
그 궁이 무너지기도 전에
그대 자신이 먼저 그대의 모든 것을 잃고 모두와 단절되고 말 것이다.
그러나 그대가 그대의 궁을 스스로 허물고
진리의 전을 복원하는 데 그대의 일생을 바치면,
그대는 하나님과 세상을 동시에 얻게 될 것이다.
그대가 다윗의 일생을 통해 이 사실을 터득하고
그대 일생의 방향을 바르게 설정한다면,
그것이야말로 그대 인생을 사랑하고 아끼는 길이요,
그대로 인해 새로워질 조국과 인류의 미래를 사랑하고 지키는 일이다.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군중이 아니라,
깨어 있는 한 인격을 당신의 도구로 쓰심을 잊어서는 안 된다.
[인간의 일생]중에서, 이재철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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