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손에 맡겨라
2014. 11. 16. 00:01ㆍ좋은 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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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하는 시간을 결코 빼먹지 말라.
내가 너에게 무엇을 깨우쳐 주기 때문이 아니라
네 연약한 본성을 하나님의 무한한 능력에 연결
할 수 있기 때문이니라.
하나님의 능력이 이미 역사하기 시작했느니라.
하나님께서 너를 풍성히 축복해 능력을 주실 것이나
오직 내 뜻대로 할 때만 그러하리라.
너는 이러한 중대한 시대에 해야 할 일이 많다고
생각할 테지만 네가 마땅히 할 일은 단 한 가지,
곧 네 삶을 하나님의 능력에 연결하는 것이니라.
그러면 네 삶이 아침마다 솟아오르는 태양처럼
정연하게 나아가게 되리라.
어려움과 염려를 조급히 호소하기보다
조용히 하나님 손에 맡길 때 하나님께서 귀
기울이신다는 것을 명심하라.
엉킨 실타래를 가진 아이가 엄마에게 풀어달라고
떼서도 들어주지 않을 거라 여긴다면 그 엄마의
마음이 아프지 않겠느냐?
그러나 확신에 차서 엄마의 손에 엉킨 실타래를 믿고
맡긴다면 그 엄마의 마음이 기쁘지 않겠느냐?
너도 그 아이처럼 하나님을 믿고
아무것도 걱정하지 말라.
하나님의 음성 중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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