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못을 뺍시다

2014. 11. 22. 19:19좋은 글, 이야기

 마음의 못을 뺍시다

 

긍정과 부정은 동전의 양면과 같아서
항상 사람의 마음에 함께 존재합니다.

기분에 따라서
금방 긍정이 되었다가 부정이 되기도 합니다.

어쩔 수 없는 연약한 사람이라
그렇다고 위안을 해 보지만,
              
마음속에 제거할 것을
제거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우리 사람들의 마음에는
수많은 못이 있다고 합니다.

그 못을 빼내야
부정에서 긍정으로 바뀐다고 합니다.

못 한다, 못 살겠다.
못 견디겠다, 못 하겠다  등…
              
여기서 ‘못’을 빼 버리면
한다, 살겠다, 견디겠다, 하겠다 등…

못만 빼버리면 부정이 금방
긍정으로 변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내게는 도대체 몇 개의 못이 박혀 있는지…

실패를 하여도
다시 일어나는 것은 긍정이지만
그대로 포기해 버리는 것은 부정입니다.

하나님은 실패한 자는 사용해도
포기한 자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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