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기쁨이요 면류관인 사랑하는 자들아

2014. 11. 24. 22:10좋은 글, 이야기

나의 기쁨이요 면류관인 사랑하는 자들아 (빌 4:1-7)

  교회를 많이 세운 사도 바울은 어떤 교인들한테는 기쁨을 얻고 어떤 교인
들한테는 실망을 당했다. 그런 중에 이 빌립보 교회 교인들은 바울을 매우
기쁘게 해 준 사람들이다. 본문 4:1에 “나의 기쁨이요 면류관인 사랑하는
자들아 이와 같이 주 안에 서라” 빌립보 교인들은 바울에게 면류관과 같은
큰 기쁨이라고 했다.
  이와 같이 오늘날 교인들 중에 하나님께 기쁨의 면류관과 같은 사람들이
있다. 그러면 그들은 어떤 사람들이겠습니까?

1. 하나님 앞에서 충성하는 사람들이다.
성경은 어디서도 우리들에게 위대해야 된다든지 영특해야 된다든지 또는
부자가 되야 된다고 명령하지는 않지만 충성해야 된다고는 말씀하고 있다.
“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마태복음 25:21에서 하신 말씀은 주인의
칭찬하신 말씀이다. 교회가 무엇보다 가장 필요로 한 사람은 다른 사람이
아니라 바로 충성된 사람이다. 성가대를 하나 맡아도. 교사나 구역을 맡아도.
꾸준히 성실하게 일하는 사람을 교회는 가장 필요로 한다.

2. 하나님 앞에서 자원하는 사람들이다.
사람들이 세상일에는 자원해서 하기를 원하고 있지마는, 하나님의 일에는
자원해서 하는 사람이 많지 않다. 사람들은 어느 클럽이나, 단체에서 초대
하면 아무 때나 갈 준비를 하고 있다가 자원해 가는데, 교회 일에는 핑계가
많고 뒷걸음질한다. 내가 누구를 보낼꼬, 주여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써
주시옵소서 하나님은 무엇보다도 자원하는 심령을 기뻐하신다.
내가 교회를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가를 자원하여 찾아가면서 일하
는 자를 주님은 찾고 계신다.  예) 이사야, 엘리사

3. 하나님 앞에서 낙관적인 사람들이다.
교회는 비관적인 사람들보다 낙관적인 사람을 필요로 합니다.
우리 교회가 앞으로 큰 교회가 될 것이라는 믿음과 신념으로 열심히 교회
부흥을 위해서 우리가 앞장을 선다면 우리교회는 반드시 크게 부흥할 줄로
믿습니다.  예) 여호수아, 갈렙

4. 하나님 앞에서 부지런한 사람들이다.
예수님은 부지런하셨습니다. “내 아버지께서 지금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
한다”고 요한복음 5:17에 말씀하셨다. 예수님은 매 순간을 하나님을 섬기는
선한 일로 채워 나갔다. 성경을 보면 하나님은 결코 게으른 사람을 택하여
쓰신 일이 없다.  예) 모세, 노아, 다윗, 다니엘, 베드로, 바울...

5. 하나님 앞에서 헌신하는 사람들이다.
건강할 때 갈렙처럼 헌신하세요. 시간 있을 때 모세처럼 봉사하세요.
물질 있을 때 솔로몬처럼 헌물 하십시오.

결론 : 하나님 앞에서 모두 꼭 필요한 사람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