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2. 21. 22:59ㆍ좋은 글, 이야기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는 특권 (롬 8:12-17)
구원에는 두 개의 의미가 있다. 소극적으로는 죄로부터의 자유함을 의미
하며, 적극적으로는 하나님의 자녀가 됨을 말하는 것이다.
예수 믿는 사람이란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자기 자신을 하나님의 자녀
가 생각하고, 이웃을 형제로 여기며 사는 사람들이다. 따라서 예수 믿는 사람
이 분명히 깨달아야할 것은 자신은 하나님 의 자녀라는 사실을 꼭 깨달아야
한다.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였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느니라”(롬 8:14-15).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는 것이 아무나 부를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자년 된 자만이 부를 수 있는 특권이므로 굉장한 권리임을 알아야
한다. 우리는 자신 있게 하나님을 아버지로 부름은 예수님의 십자가가 있기
때문이다.
1. 양자가 되었다는 것은 그가 가졌던 옛 가정의 권리를 다 포기하고,
새 가정, 새 질서에 들어온다는 것을 의미한다.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였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
므로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느니라”(롬 8:15).
2. 새 아버지의 신분을 가지게 된다. 종이든 거지든 상관이 없다.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롬 8:14).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
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자들이니라”(요 1:12-13).
3. 양자가 되면 이제 옛 가정의 의무에서 완전히 해방된다.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빚진 자로되 육신에게 져서 육신대로 살 것이
아니니라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
을 죽이면 살리니”(롬 8:12-13).
4. 양자는 새 아버지와 함께 살면서 새 가정을 이어가야 한다.
“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한 후사니 우리
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될 것이니라”(롬 8:17).
결론 : 우리는 우리의 아버지이신 하나님의 큰사랑을 항상 재확인하면서,
내가 하나님의 자녀 된 것을 성령 안에서 확증하고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신앙관, 세계관을 가지고 고난도 영광도 함께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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