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나서 3장을 통한 하나님의 계획/욘3:1-10***
하나님께서 요나를 파송한 선교지가 북 이스라엘이나
남 유다가 아닌 이스라엘 민족을 괴롭힌 원수들이 사는
앗수르의 수도인 니느웨였다는 사실은 이스라엘인들의
편협한 배타적 민족주의를 넘어서 세상모든 백성을 사
랑하시는 하나님의 보편적 사랑과 구원의 은총을 깨달
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전 인류를 구원하시고자 계획하시며 사역하시
는 하나님의 구속사가 구약 시대에도 있어 왔던 유구한
역사를 지닌 것임을 각성시켜 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잊어서는 안될 한가지 사실은 하나님이
전 인류를 구원하기 원하시지만 모두가 다 구원을 얻게
되는 것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회개 하는 자가 구원 받는 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세례요한도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고 외쳤습니다
예수님도 공생애에 첫 말씀이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
다고 하셨습니다
기도하는 자가 구원을 받는 다는 것입니다
니느웨 백성들이 요나가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할 때에
왕으로부터 짐승에 이르기까지 굵은 베옷을 입고 금식
하며 기도 하였습니다
예수님 옆에 죽어가는 한편 강도가 예수님께 기도 함으로 너
오늘 낙원에 있으리라고 하였습니다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생각하소서 라고 말입니다
세상으로 가는 방향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서야 합니다
탕자가 아버지께 돌아가는 심정으로 주님께오 돌아오는 자
만이 구원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사랑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한가지 꼭 명심하여야 할 사실은 우리가 우리의
구원은 내게 있는 것이 아니고 전적으로 하나님의 섭리와
계획속에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바울 사도도 말하기를 내가 나된 것은 다 주님의
은혜라고 말하였습니다
니느웨 백성이 요나의 말에 순종하여 하나님께 회계하고
기도함으로 하나님의 심판을 면하게 된 것은 전적으로 우리
하나님의 은혜였다는 사실입니다
바로의 마음이 완강케 되어 이스라에을 놓아주지 않은 것은
자기의 의지대로 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그 마음을 완강
케 하셨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주권사상을 철저히 믿어야 하겠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예수 믿어 구원 받은 것을 창세전에 주님이
우리를 택하셨기 때문입니다 (엡1:4)
2015.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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