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없는 것에 대한 감사
2015. 5. 29. 12:06ㆍ좋은 글, 이야기
| 아무것도 없는 것에 대한 감사 |
| 하박국서 3장 17-18절 말씀에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먹을 것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18.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의 기준은 항상 넘쳐나기를 원하고 넘쳐나지 않을 때는 그 이유와 탓을 다른 사람들에게 돌리며 자신은 조금도 잘못이 없다고 입에 거품을 무는 사람들을 보게 됩니다. 멀리 볼 것도 없지요? 바로 나의 모습이고 여러분의 모습 아닙니까? 하지만 하박국 선지자는 아무것도 없는 환경 속에서도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즐거워하고 구원해 주시고 계시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더더욱 기쁨을 노래했습니다. 힘든 상황을 계속 힘들다고 하는 사람을 가까이 하고 싶습니까? 아니면 힘든 상황이지만 “괜찮아요. 좀 지나면 상황이 반드시 바뀌어 질 것입니다.” 라는 사람을 가까이 하고 싶습니까?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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