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6. 27. 20:10ㆍ좋은 글, 이야기
복 있는 자의 말씀에 대한 자세 (시 1:1-6)
성경은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 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시 1:1-2)고 했다. 그러면 복 있는 자의 말씀에 대한 자세는?
1. 말씀을 즐거워해야 한다.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시 1:1-2).
2. 말씀을 묵상해야 한다.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시 1:2).
묵상[默想]이란 마음과 정신을 하나님께 몰두하여 하나님의 현존(現存)속에서 하나님과 관계된 모든 일에 관해 생각에 잠기는 것을 말한다.
3. 말씀을 상고해야 한다.
“베뢰아에 있는 사람들은 데살로니가에 있는 사람들보다 더 너그러워서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고 이것이 그러한가 하여 날마다 성경을 상고하므로”(행 17:11). 상고(相考)란 서로 견주어 고찰하는 것을 말한다.
4. 말씀을 믿어야 한다.
“그러면 무엇을 말하느냐 말씀이 네게 가까워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다 하였으니 곧 우리가 전파하는 믿음의 말씀이라”(롬 10:8).
5. 말씀을 분별해야 한다.
“너는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며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인정된 자로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라”(딤후 2:15).
6. 말씀을 배워야 한다.
“그러나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너는 네가 누구에게서배운 것을 알며” (딤후 3:14).
7. 말씀에 순종해야 한다.
“너희가 진리를 순종함으로 너희 영혼을 깨끗하게 하여 거짓이 없이 형제를 사랑하기에 이르렀으니 마음으로 뜨겁게 서로 사랑하라”(벧전 1:22).
8. 말씀을 사모해야 한다.
“그러므로 모든 악독과 모든 기만과 외식과 시기와 모든 비방하는 말을 버리고 갓난 아기들 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이는 그로 말미암아 너희로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하려 함 이라”(벧전 2:1-2).
9. 말씀을 실천해야 한다.
“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려 하면 이 교훈이 하나님께로부터 왔는지 내가 스스로 말함인지 알리라”(요 17:17).
결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면 길이 평탄하고 형통하는 삶을 산다.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안에 기록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며 네가 형통 하리라”(수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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