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나니Ⅱ
2015. 7. 6. 22:00ㆍ좋은 글, 이야기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나니Ⅱ
글/봉민근
그리스도안에서 내가 죽었다는 의미는 무엇인가?
사람이 살다보면 누구나 사람들로 부터
상처를 입고 살아가기 마련이다
상처는 내가 살아 있기에 받는 것이다
내 자아가 죽은자는 상처가 있을수 없다
나를 대우해주지 않았다고
인정해 주지 않았다고
서운해 하는것은 내가 살아 있는자다
나는 남을 대우해 주지 않으면서
사람들에게 대우 받기를 기대하지 말아야 한다
그리스도인은 잘 죽는것이 잘 사는 것이다
세례 요한처럼 그는 흥해야 하겠고
나는 쇠해야 하리라는 고백이 있어야 한다
내가 죽지 못한 자는
참된 크리스챤이라 할수 없다
오늘 우리는 모두가 죽어야 한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갈2:20]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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