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을 향한 원초적 본능

2015. 7. 23. 14:14좋은 글, 이야기

주님을 향한 원초적 본능                   

 

 

글/봉민근

인간뿐만 아니라 살아 있는 동식물을 포함한 모든 생명들은 생명의 근원인 뿌리가 있다

그래서 사람들은 자신을 낳아주신  어머니를 그리워하고

태어난 고향을 그리워 하며 살아 가고 있다

모든 생명은 누구의 가르침이 없이도 생명의 근원이신 하나님의 빛을 바라보며

창조주를 향한 원초적인 본능의  뿌리를 향해 성장을 향한 행보를 하게 된다

갖 태어난 짐승일지라도 본능으로 어미의 젖꼭지를 빨며

삶의 힘찬 발걸음을 하는것을 볼 때 하나님의 창조에 신묘 막측하심을 찬양하지 않을 수 없다

 

사람은 본능적이자 원초적인 정서가 외로움과 두려움속에서도 하나님을 찾게 되어 있다

그러기에 질병, 절망, 가난의 어둔 그늘에 있을 때가 하나님을 찾기에 가장 좋은 시기임을 잊어서는 안된다

이 때가 기독교의 진수를 경험할 수 있는 은총의 때다

 

모든 동식물의 원초적인 보호 본능들이 아름답게 보이는 이유는 그들보다 뛰어나신 하나님을 의지하라는

메세지가 들어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의지 하는것은 아름다운 것이요

하나님의 뜻이기도 하다.

제 아무리 세상의 사상과 철학과 갖가지 이론들을 덧 붙인다 하더라도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인간의 원초적인 본능을 떠나서는 인간에 문제에 대한 답을 찾을수 없다

 

우리는 주님을 향한 원초적인 본능을 회복해야 한다

신앙생활이라는것이 바로 그런 것이다

기도가 그렇고 예배가 그렇다

서로 사랑하므로서 하나님 뜻을 알게되고

서로 돌아  봄으로서 주님의 뜻을 이루게 된다

 

주님을 향한 원초적인 본능은 성경대로 살아가는

사람으로 거듭나게 한다

자식이 부모를 그리워 하듯

조금만 신앙에서 멀어져도 주님을 향한 그리움으로

가슴이 아려오는 것이 신앙의 원초적인 본능인 것이다

그것이 없다면 당신은 불신자 일지도 모른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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