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 청지기

2015. 9. 26. 19:47좋은 글, 이야기

선한 청지기


선한 청지기는 일을 찾아 자기에게 알맞은 일을 하는 사람이다.

그리하면 자기도 복을 받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유익을 준다.

선한 청지기가 모든 봉사와 직업을 정직하게 택하고

하나님의 영광과 인간의 유익을 위해 행한다면

그 봉사와 직업은 영예스러운 일이 된다.

로버트 브라우닝은

 

“하나님 보시기에 모든 봉사는 동등하다.

 하나님 앞에서 누가 더 좋고 더 나쁜 꼭두각시가 있겠는가?

 거기에는 처음이나 나중이 없다.” 라고 노래했다.

 

조오지 헐버트는 

“방을 청소하는 작은 일이라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이라면 그것은 좋은 행위가 된다.”고 말했다.

 

선한 청지기는 주님을 모시고 주님을 위하는 마음으로 자기의 일을 하여야 한다. 선한 청지기는 자기 일에 대하여

하나님이 기대하시는 뜻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노력해야 한다.

우리는 청지기이다.

그렇기 때문에 사명감을 가지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겨주신 일들을

지혜롭게 충성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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