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죄는 기도하지 않는 것이다!

2015. 12. 26. 23:17좋은 글, 이야기

최악의 죄는 기도하지 않는 것이다!

 

 

기도하지 않는 신앙의 유형!

 

1. 바쁘다형 - 할일이 많다고 기도할 시간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

 

2. 망설임형 - 기도를 해야 한다고 말만 하면서 기도하지 않는 사람

 

3. 포기형 - 한두번 기도해보다가 그만두는 사람

 

4. 천하태평형 - 하나님께서 알아서 해주신다고 하며 기도하지 않는 사람

 

5. 넋두리형 - 자신의 신세타령만 하다가 기도를 끝내는 사람

 

6. 과시형 - 대중기도는 유창하게 잘하지만 실제로는 기도생활을 안하는 사람

 

7. 자기핑계형 - 기도는 아무나 하나? 하면서 이핑계 저핑계로 기도하지 않는 사람

 

8. 의심형 - 기도 응답에 대한 자신이 없어 기도하지 않는 사람

 

9. 게으름형 - 기도하기를 원하지만 게을러서 기도를 못하는사람

 

10. 무지형 - 어떻게 기도하는 지를 몰라 기도하지 않는 사람

 

 

 
 
최악의 죄는 기도하지 않는 것이다.
 


그리스도인 중에 일어나는 명백한 죄나 범죄 또는

언행의 불일치는 우리를 놀라게 하는 것이지만,

이러한 것은 기도하지 않은 결과이며

기도하지 않기 때문에 받는 벌이다.

 

하나님을 찾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에 의해 버려진다.

성도들의 역사는 그들의 타락이 기도에 있어서

이완이나 태만한 결과이며 벌이었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들의 삶도 영적인 고독에 의해

어떤 때는 비인간적인 경향을 보여 주었다.

 

그들은 묵상 중에 하나님을 발견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에 대한 사상이나 분위기를 발견했기 때문에

그들은 사람을 멀리했고 사람들로부터 멀어졌다.

 

오직 살아 있는 기도만이

고독 중에도 인간미를 있게 하며 동정심을 크게 일으킨다.

 

그리스도의 하나님을 신뢰하고

그분과 관계를 가짐으로써 사람들과 조화가 이루어진다.

 

이기주의는 하나님의 오심에 의해 물러가고 그런 다음

우리의 아버지 되시는 하나님과 같이 타인이 형제로써 등장하게 된다.

 

인간은 하나님 안에 있는 존재요,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존재라는 것을 우리는 깨닫게 된다.

 

 

- 피터 포사이스- “바른 기도와 그 열매” 中 (대한 기독교 서회)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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