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가두지 말것

2016. 1. 2. 18:16좋은 글, 이야기

하나님을 가두지 말것

 

나는 종종 하나님을 인간으로 생각하고
그 안에 가두어 하나님의 능력을 제한하는
실수를 하곤 한다.
그리고 때로는 하나님을 내 맘대로 조정할 수 있다고도 생각하는 거 같다.
예를 들어 이만큼 착한 일을 하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것이다라는 생각 말이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 수록
내가 해야 하는 일은 하나님과 천국을
바라보며 사는 일 뿐이라는 것을 느낀다.
내가 하늘을 바라본다면
보물도 하늘에 쌓고 싶은 것이다.
 나는 그저 나의 할일,
하늘을 보며 사는 것이다.
그러면 하나님은 무한하신 능력으로
나를 뛰어 넘어 일하실 것이다.
입을 크게 벌려라 넘치도록 채울 것이다라고
말씀하신다.
그럼으로 통일도 테러도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의
기도로, 특히 우리나라가  더욱 그런 나라가 되어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희망으로 변해가는 세상이 되길 바란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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