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과 마음

2016. 1. 8. 23:48좋은 글, 이야기

보물과 마음
마태복음 6장 21절 말씀에
“네 보물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한 신혼부부가 결혼을 해서 결혼 예물을
주고받고 난 다음에 귀중한 금반지, 귀걸이, 목걸이를
제대로 사용하지도 못하고 장롱 속에 넣어 두었습니다.
살다가보니 무슨 좋은 날에 착용하려고 생각을 했지만,
결혼하여 곧바로 아이가 들어서고 이런 일, 저런 일들로
결국은 결혼 예물을 한 번도 제대로
착용해보지도 못했습니다.

하지만 생활이 어려울 때마다 장롱 속에 넣어 둔
결혼 예물을 만지작 만지작하며 그것을 팔아
사업자금을 할까, 남편 학비를 댈까, 온갖 궁리를
다했습니다.

늘 힘들 때마다 장롱 속에 반지가 생각났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집에 도둑이 들어 그 물건을 몽땅
가져가버렸습니다. 잃고 난 다음, 거의 1달 동안
제 정신이 아니었습니다.

여기에 보물이란 돈과 금과 그 이상의 가치가 있는
것을 말합니다. 바로 그곳에 우리의 마음이 있다는
것입니다.

어떻습니까? 우리 마음 속에 하나님을 더 많이
생각하십니까? 아니면 여러분의 가장 귀중한 돈이나
보물을 더 생각하십니까?

할렐루야!

 

마태복음 6장 24절
24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디모데전서 6장 17절
17 네가 이 세대에서 부한 자들을 명하여 마음을 높이지 말고 정함이 없는 재물에 소망을 두지 말고 오직 우리에게 모든 것을 후히 주사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께 두며

누가복음 12장 20-21절
20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준비한 것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
21 자기를 위하여 재물을 쌓아 두고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하지 못한 자가 이와 같으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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