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알아야 할 길

2016. 1. 14. 20:14좋은 글, 이야기

우리가 알아야 할 길                    

 

 

어떤 상황에 처하든지

주님을 생각하면 범사에 유익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인생을 한 경점으로보시지만

인생에게는 유한한 삶 짤막한 나그네 길이

얼마나 긴 다사다난의 연속인지요

 


실로 애환과 고달픔의 여정 중에

기쁨과 즐거움이 어우러지기도 하지만

이것도 잠시 다시 염려와 근심이 몰려옵니다

 


시편 기자는 이 세상 수고와 슬픔뿐이요

인생이 강건하면 칠 팔십이라고 하며

정작 인생에 있어 중요한 목적을 인지시킵니다

 


빈부귀천을 막론하고 누구든 맞이하는

죽음 앞에서 진정한 성공을 성찰하는 것이

참 지혜자의 모습일 것입니다

 


이생에서 환경과 형편과 여건에 관계없이

임마누엘 주님과 함께 한 삶이 성공한 인생입니다

 


스데반이 비록 돌에 맞아 죽었지만

그는 진정 행복한 자요

성공한 멋진 분이었습니다

 


지극히 주님을 사랑했던 스데반이

숨이 끊어지려할 때

 


주님께서는 스데반을 안으려

하늘보좌에서 벌떡 일어나셨습니다

 


사도바울이 줄에 포박되었지만

베스도와 아그립바왕 앞에서 그들을 향해

이 매인것 외에는 당신들이 나와 같기를 원하노라

 


그에게는 오직 주님만이 전부였습니다

주님께 받은 사랑으로 인하여

 


주님 향한 사랑이 믿음으로

당당함으로 애타함으로 끓어올랐던

그 절절한 아름다움이 눈에 선합니다

 


짧은 인생 주님한분 사모하여

천성을 향하여 달렸던 이 분들은

얼마나 우리 가슴을 뜨겁게 하는지요

 


얼마나 우리로 하여금

하늘을 향해 불타게 하는지요

얼마나 우리 심정을 간절하게 하는지요

 


아 ! 주(主)께로부터 받은 사명에 충성했던 분들

세상에서는 볼품없는 성막의 겉가죽

 


해달 같은 모습이었지만 그들의 내면은

성막 속처럼 금빛 찬란했을 것입니다     

 


사랑하는 이여 !

참으로 참담한 형편에 있을지라도

앞서 간 믿음의 선진들로 인하여  

 


그대 또한 같은 반열에 있음을 보고

천성의 푯대에 시선을 고정하고 인내하십시오

 


어린양의 피와 자기의 증거 하는 말로 인하여

죽음도 불사하며 세상을 이기고

 


사단을 부끄럽게 했던 그 숭고한 믿음

성령동일한 믿음이 당신께도 있지 않습니까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합니다

 


지극히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주시기 위해 시련을 허락하셨습니다

 


극심한 고통으로 뒹구는 당신 곁에서

주님께서는 안타까워 눈물을 흘리십니다

 


인생으로 하여금 고생하게 하는 것이

그 분의본심이 아닙니다

 


비록 그 분의 뜻 다 헤아리기 어렵더라도

중요한 것은 그분은 너무도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그래서 당신의 아픔은 정녕 아름답습니다

주님께서 당신을 붙잡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부디 주님으로 인하여 승리하십시오

 


피곤하여 낙심치 않기 위하여

죄인들의 이같이 자기에게

거역하신 자를 깊이 생각하라 (히12:3)

 


그분은 살아 생전에 그대와 나를

살리기 위해 십자가에서 몸이 찢기셨고

 


다시 살아나셔서는 지금 간절히

우리를 위해 기도하고 계십니다

할렐루야 !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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