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이 계시기에

2016. 5. 11. 22:53좋은 글, 이야기

주님이 계시기에                  

 

글쓴이/봉민근

 

좋은 아침 입니다.

주님이 계시기에 나는 오늘도 평화를 누립니다.

세상 두려움과 염려도 내게는 어울리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주님이 나의 인도자,보호자가 되시기 때문입니다.

 

미래에 대한 걱정도 내겐 무의미 하다는 것을 나는  앎니다.

왜냐하면 주님이  나의 길이 되셔서

언제나 선하신 뜻대로 이끌어 가실것을 알기 때문 입니다.

 

내게 감당치 못할 시험을 결코 허락하지 않으시는 그분이

나의 주님이 되시기에

나의 마음은 언제나 주의 평화로 가득차고 넘칩니다.

 

내 마음은 언제나 쉴만한물가와 푸른 초장의 어린양 처럼 한가롭고

평온 가득한 한 마리의 새와 같이 기쁘고 행복이 넘칩니다.

 

행복하다고 느낄 때 더 큰 행복을 맛보고

기쁘다고 느낄 때 더 기쁘며

주님의 임재가 나의 마음을 사로 잡을 때 내게 부족함이란 없습니다.

 

슬픔 눈물 고통 그것은 내게 아무것도 아닙니다.

어린 아이가 엄마 품에서 이런 모든것을 잊어버리 듯

나는 주님 품안에서 평화를 누립니다.

왜냐하면

그분께서 나의 눈물을 닦아 주시고

고통의 사슬을 풀어 주실 것이기 때문에

나는 주님으로 참 만족을 누립니다.

 

이시간 그 주님을 높여 찬양 합니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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