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7. 5. 22:45ㆍ좋은 글, 이야기
하나님의 심판에 날을 생각하며 살아 갑시다.
글쓴이/봉민근
하나님은 전지 전능하신 하나님이 십니다.
그 누구에게 끌려다니거나 조종 받으시는 일이 없으십니다.
그 분의 뜻을 따라 우주 만물을 만드시고 운행 하시며
만물이 우러러 그 분을 영원토록 찬양케 하십니다.
인간은 우주의 먼지만도 못한 존재 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판단하고 자신이 더 위대한 존재인 양 거들먹 거립니다.
심지어 믿는 자들 중에도 기도를 통하여 하나님을 자기의 뜻대로 조종 하려고
시도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참으로 어리석은 일 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생각 하듯이 그렇게 시시 하거나 만만하신 분이 아닙니다.
삼라만상의 모든 것이 주님의 손안에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분의 뜻대로 하시는 분이며
선악간의 모든것도 뜻 안에서 감찰 하시고 종국엔 상벌로 다스리시며
절대 공평의 저울로 인간을 심판하실 분이 십니다.
그러므로 농담이라도 그분에 대하여 함부 말해서는 안됩니다.
내가 한 한 마디도 그냥 사라지지 않습니다.
내가 한 행동 하나, 말 한마디가 그냥 없어지는 것이라고 생각해서는 큰 오산 입니다.
하나님의 곳간에 우리의 언행 심사를 간직 하시고 책임을 물의실 하나님을 두려워 해야 합니다.
실족하지 않을 수 없으나 실족케 하는 자는 심판이 있습니다.
그러기에 신앙인의 삶은 언제나 정직하고 경건해야 하며
작은 실수라도 하나님께 회개함으로 용서 받는 습관적 생활이 필요 합니다.
정말 다행 스러운 일은 우리가 돌이켜 회개 하고 진심으로 주께 돌아 오는 자를 더 이상
정죄하지 않으시는 좋으신 하나님이 우리가 믿는 주님이라는 사실에
우리는 언제나 안도하고 행복의 평화를 맛 볼수 있다는 사실 입니다.
하나님께 함부로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아무렇게나 살며 불신앙으로 사는 것은 하나님 없이 함부로 사는 삶 입니다.
하나님 없이 사는 자를 보거든 권면하시기 바랍니다.
세상에 저절로 되거나 자기 뜻대로 되는 일은 별로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보고 계시며 선악간에 판단하실 것 입니다.
도둑질 한 자도 판단하실 것이요
거짓말 한자도 심판 하시며
믿지 않는 자도 그 댓가를 치르되
짧은 인생의 종말은 곧 오고 심판대 앞에 우리 모두가 서게 될 날을 잊지 말고
두려움으로 주 앞에서 늘 깨어 살아야 합니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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