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과의 핫라인(Hotline) 개설
2016. 7. 19. 23:30ㆍ좋은 글, 이야기
하나님과의 핫라인(Hotline) 개설
글쓴이/봉민근
우리에게 하나님과 교통할 수 있는 핫라인이 있습니다.
그것은 기도 입니다.
비상시 벨을 누르듯 언제나 하나님과의 대화가 가능합니다.
중보하는 마리아나 성인들의 도움 따위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묵주를 들고 수백번 수천번 되뇌일 필요도 없습니다.
삼보일배 [三步一拜], 천일기도[千日祈禱]도 필요치 않습니다.
하나님과의 통화는 언제나 열려있는 기도의 핫라인(Hotline)을 통해서 할 수 있습니다.
항상 문 열어 놓고 들으실 준비가 되어 있으신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통한 통화를 기다리십니다.
우리의 음성을 듣지 못해 상사병이 나신 하나님이
우리의 간절한 소원을 아뢰기를 밤이나 낮이나
귓가에 확성기 달고 들으실 그 시간을 고대 하십니다.
좋으신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핫라인을 개설 하셨습니다.
꿈에도 나를 잊지 못해 찾아 오시는 하나님이
깨어 있을 때에도
언제나 인자한 얼굴로 나를 바라 보십니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728x90
'좋은 글,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절대 정직 (0) | 2016.07.21 |
|---|---|
| 누가 나를 망하게 하는가? (0) | 2016.07.20 |
| 하나님 눈 앞에 서있는 사람은? (0) | 2016.07.18 |
| 고통을 벗어나는 유일한 방법 (0) | 2016.07.18 |
|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 위해 꼭 기억해야 할 12가지 요점 (0) | 201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