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8. 21. 21:50ㆍ좋은 글, 이야기
그리스도인이란?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의 사람이다. 육신의 사람이 아니라 그리스도에게 소속한 사람이다. 주인이 자신이 아니라 그리스도이시다. 그리스도의 뜻대로 사는 사람이다. 그리스도 말씀대로 순종하는 사람이다. 자기 욕심이나 생각대로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마음과 생각대로 산다.
갈 5:24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나는 죽고 그리스도가 살아야 한다. 내가 99% 죽어도 안된다. 100%로 죽어야 한다. 내가 완전히 죽어야 그리스도가 내 삶을 다스리시고 이끌어 가신다. 육신의 나는 날마다 죽을 뿐 아니라 순간 순간 죽어야 한다. 그래야 내 안에 사는 것은 육신이 아니라 영이신 그리스도께서 사신다.
그리스도가 사는 것은 그리스도를 믿고 따르는 것을 말한다. 모든 일에 오직 그리스도만을 신뢰하고 의지하고 순종하는 것이다. 이것이 신앙생활이다.
그리스도인이란? 세상에 빛으로 오신 예수님처럼 어둠을 진리의 빛으로 정복하는 봉사자들입니다
그리스도인이란? 생명되신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리스도인이란? 사랑의 근본이신 하나님처럼 독생자도 아끼지 않으시고 인류 구원을 위하여 화목제물로 죄악의 세상에 보내심 같이 한 알의 희생적 밀알이 되는 사람들이다.
그리스도인이란? 죄로 인하여 하나님과 원수된 인간관계의 담을 예수 그리스도처럼 무너뜨리기 위하여 십자가의 헌신을 통하여 이웃에게 화평의 길을 실천하는 사람들이다.
그리스도인이란? 모든 사람들의 눈물을 씻어 주는 위로자의 삶을 사는 사람들이다.
그리스도인이란? 사망의 두려움을 부활의 신앙으로 정복하는 승리자들이다.
그리스도인이란? 정(情)과 욕(慾)을 십자가에 못박고 불굴의 용기를 펼치는 정의로운 흔적을 남기는 사람들이다.
그리스도인이란? 이웃을 내 몸같이 돌보는 돌봄이요 섬김의 사람들이다.
그리스도인이란? 남을 나보다 낫게(높힘)여기는 사람이다... 비록 그리스도처럼 야유의 홍수에 밀려 가더라도...
그리스도인이란? 부활의 소망이 있기에 사자굴에 던지움과 칠배나 뜨거운 풀무불 같은 시련도 견뎌내는 사람들이다.
그리스도인이란? 세상에서 환란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다고 외쳤던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르는 사람들이다.
그리스도인이란? 죄인들을 구원하여 천국 영광의 자리까지 인도하신 겸손의 선구자처럼 겸손의 삶을 사는 사람들이다.
이와 같은 모습이 사라져 가고 있기에 세상에서 지탄과 비방과 모욕의 대상이 되는 것이라 되세겨 본다.
6가지 '무'로 전도하라
첫째, 무조건 전도하라.
둘째, 무차별 전도하라.
셋째, 무시로 전도하라. 나는 차를 운전할 때도 신호에 걸리면 전도했다.
넷째, 무릎으로 전도하라.
다섯째, 무안을 당해도 전도하라. 스트레스 받지 말고 쓱 웃고 말라. 미쳤다는 소리 들어도 하나님을 위해 받는 수치를 기뻐하라.
여섯째, 무수히 전도하라. 하나님은 80%헌신된 100명보다 100% 헌신된 1명을 찾으신다.
우리가 예수님 앞에 갔을 때 예수님이 네가 몇 영혼이나 전도했느냐고 물으신다면 우리는 대답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 행복은 주 예수께 받은 사명으로 생명을 걸고 뛰어갈 때 누릴 수 있는 것이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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