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드러내는 봉사
2016. 9. 15. 22:44ㆍ좋은 글, 이야기
하나님을 드러내는 봉사
글/ 봉민근
교회의 봉사는 참으로 아름답고 귀한것 입니다
봉사를 통하여 내가 무엇을 했다는 자부심도 중요 하지만
그리스도인의 참된 봉사는 나를 보여 주는게 아니라
예수그리스도를 보여 주는 것입니다
성경을 읽고 또 읽을 때 마다 느끼는 감정은
내가 아닌 주님이 주체가 되어야 한다는 사실 입니다
그러나 사람은 누구나 자신을 드러내기를 좋아 합니다
그런것이 없을 때 사람은 봉사하고 싶은 마음도 사라지고
실망의 마음을 가지게 되는 것이 대부분의 정서 입니다
주님의 가르침은 사람에게 보이려고 외식하는 사람들에게
오른손이 한것 왼손이 모르게 하라 말씀 하십니다.
은밀한 중에 보시는 주님이 갚아 주실것을 소망하며
섬기는 자를 주님은 귀히 보십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 하늘에서 상이 없다고 말씀 하십니다
하나님은
정확하신 하나님이 십니다
세밀하신 분이 십니다
섬김 하나에도 하나님의 섭리와 목적을 가지시고
성도를 훈련 하시며 연단 하시고 그것을 통하여
성도를 온전케 하며 마침내 자신의 영광을 높이 드러 내시는 분이 십니다
그런 주님이 나를 자녀 삼으셨으니
내가 그분을 드러 내는것이 합당 합니다
주님은 언제나 옳으시고
주님의 경영하심은 언제나 선하십니다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봉사자가 되게 하소서
☆자료/ⓒ창골산 봉서방
728x90
'좋은 글,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손이 수고한 대로 먹는 "복" (0) | 2016.09.18 |
|---|---|
| 가까이 해야할 사람과 멀리 해야 할사람 (0) | 2016.09.16 |
| 기독교가 세상보다 썩었다고요? (0) | 2016.09.14 |
| 회개하지 않는 자가 불신자이다 (0) | 2016.09.13 |
| 내 영혼 깊은 곳에 주님 모시기를 (0) | 2016.09.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