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순위는 하나님의 임재이다
2017. 2. 18. 00:34ㆍ좋은 글, 이야기
우선순위는 하나님의 임재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다른 무엇보다 가장 필요한 한 가지, 즉 최선의 것을 선택하기 원하신다.
문제는 우리가 최선의 것을 다른 어떤 것보다도 잘 선택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교회는 예배드리는 그 자체보다 예배를 위한 마르다의 ‘사전 준비’를 더 편하게 생각한다. 물론 둘 다 중요하다.
하지만 예배는 예배 준비와는 비교할 수 없이 중요하다. 양자간은 선택의 문제가 아니다.
우리에게는 둘 다 책임이 있다. 하나님은 그 분의 집에 마리아와 마르다 모두 섬기기를 원하신다.
… 주님이 집에 계실 때는 마르다도 부엌에서 나와서 주님의 발 앞에 앉아 있는 마리아와 함께해야 한다.
주님의 분명한 임재가 거기에 없을 때는 마리아도 기꺼이 부엌에 있는 마르다 곁으로 가서 주님의 오심을 준비하고 사람들을 향해 경건한 긍휼을 베풀어야 한다.
만약 우리가 부엌과 제단 사이를 경계없이 오가려고 하면 문제가 생기기 마련이다.
- 토미 테니, 「균형의 영성」, 토기장이, p. 161-182.
♣ 그렇습니다. 문제는 우선순위입니다.
일을 하다가도 주님께서 임재하시면 모든 것을 멈추고 주님을 에배하는 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주님께서 식사를 원하시면 부엌에서 음식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러나 주님이 말씀하시면 우리는 주님 발 아래서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의 우선순위입니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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