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하나님의 것이다
2025. 10. 2. 07:41ㆍ좋은 글, 이야기
나는 하나님의 것이다
글쓴이/봉민근
하나님은 늘 나의 마음속에 계신다.
잠시라도 잊으면 죄에 노출된 시간이 된다.
살아보니 알겠다.
하나님 없는 자의 삶이 가장 불안정한 삶이다.
하나님만이 우리의 빈 곳간을 채워주시는 분이시다.
하나님이 함께하셨던 시간들은 결코 헛된 시간이 없었음을 깨닫는다.
하나님을 피난처로 삼고 사는 사람이 가장 지혜로운 사람이라는 진리를 알게 되었다.
우리는 언제든 피할 곳이 있어서 행복하고 안전한 존재로 살아가는 것이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에는 헛됨이 없으시다.
왜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셨는지 설명할 길이 없지만
여전히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은 내 곁에 계신 것이 아니라 내 안에 계시다는 사실이다.
때로 나는 하나님을 벗어나 죄를 짓기도 하지만
하나님은 결코 나의 손을 놓지 않으신다.
때로 하나님은 징계하기도 하시지만 그 징계 속에는 회복이 있고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이 담겨 있다.
하나님의 말씀은 언제나 나의 영혼과 호흡이 살아 숨 쉬게 한다.
나는 세상 그 누구의 것도 아닌 하나님의 것이다.
나를 넘어지지 않게 하시는 신실한 하나님이 나의 아버지시다.
일을 행하시고 성취하시는 하나님 여호와께서 나를 강권하심이 오늘날 나를 구원하셨다.
하나님은 후로도 내 인생에 크고 은밀한 것을 보여 주실 것이다.
그러기에 하나님만이 내 인생에 능력이 되고 소망이 된다.
하나님의 말씀이 오늘 내게 들려지고 있다는 것이 오늘 내게 가장 큰 은혜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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