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2. 15. 09:16ㆍ좋은 글, 이야기
희망과 소망사이에서
글쓴이/봉민근
이루어지지 못할 희망을 가지고 살면 결과는 뻔하다.
절망이다.
마귀는 세상에 헛된 희망을 갖게 한다.
허상을 쫒게 하고 세상의 진리 아닌 것에 집중하게 한다.
하지만 하나님이 주시는 소망은 하나님의 신실하신 약속에서 나온다.
믿음 소망 사랑은 항상 있을 것이라 하셨다.
소망 없이 살아가는 인생보다 비참한 인생은 없다.
소망이 있기에 내일을 꿈꾸고 영원한 진리를 따라가는 것이다.
세상의 희망은 희망일 뿐이다.
자신의 노력으로 무엇을 성취하려고 하는 것이 세상의 희망이다.
소망은 불변하신 하나님으로부터 나오는 영원한 것이다.
자기를 부인하고 주를 쫓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지만 거기에 소망이 있다.
나를 부인한다고 결코 망하지 않음은 거기에 하나님의 약속이 있기 때문이다.
자기를 부인하라는 말은 거짓된 자아를 버리라는 말이다.
죄로 똘똘 뭉쳐진 자아. 자기밖에 모르는 고집스러움과 자기애를 버리는 것이다.
소망은 자기도취에 빠져서 자신의 노력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오직 전능하신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사는 것이다.
모든 주권을 나에게서 예수그리스도께로 이양하는 것이다.
마귀는 늘 헛된 희망을 심어 준다.
하와가 거기에 속아 넘어갔다.
마귀는 늘 충동적이고 속이고 사람을 망하게 하고 죽이는 일이 주 업무다.
죽고 싶다, 끝내고 싶다 하는 마귀의 부추김에 속으면 안 된다.
마귀는 속임으로 어둠의 세계를 통치하고 있다.
마귀의 간계에 속으면 가룟유다처럼 주님을 배반하는 배신자가 된다.
세상이 좋다고 해도 세상에 마음을 빼앗기지 말고 예수님의 것이 아닌 것에 열광하지 마라.
예수님을 쫒던 무리들이 마귀가 충동하니 예수님께 열광하던 팬에서 안티가 되어
주님을 십자가에 못 박으라 소리치는 무리가 되었다.
세상이 주는 희망과 주님이 주시는 소망가운데서 오직 마음을 예수께 두라.
우리의 소망이 오직 그분께 있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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