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와 진짜의 싸움
2026. 2. 10. 21:04ㆍ좋은 글, 이야기
가짜와 진짜의 싸움
글쓴이/봉민근
신자의 귀에는 말씀이 들려져야 산다.
세상은 진짜와 가짜의 싸움이다.
진짜 같은 가짜가 진짜를 핍박하는 시대다.
오늘날 가짜를 진짜처럼 믿는 것이 비극이다.
가짜는 늘 요란하고 말이 많다.
세상은 수의 싸움이 아니라 진리와의 싸움이다.
많은 사람이 주장한다고 수의 논리에 빠지면 안 된다.
많은 수가 부흥이 아니며 성공이 아니다.
기독교 인구가 줄어든다고 실망할 필요가 없다.
가짜는 떠나가야 하고 진짜가 교회에 남아야 진정한 부흥이다.
예수의 이름으로 내 배만 불리고 자신의 명예를 얻으려는 자들은 떠나야 한다.
껍데기만 교회에 가득하고 가짜가 판을 치는 공동체가 되면 모두가 망한다.
이 시대에 분별력이 필요하다.
반 기독교 세력이 홍수와 같이 밀려와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언제나 그랬듯이 진리는 반드시 이긴다.
성도의 가슴 속에는 성령의 불이 임해야 한다.
꺼진 불은 소용이 없다.
예배 때마다, 기도할 때마다 불이 임해야 거짓을 태울 수가 있다.
신앙은 진리와의 싸움이지 수의 싸움이 아니다.
세상은 허풍과 가짜가 판을 친다.
사람을 따르지 말고 진리이신 예수를 따라야 한다.
나는 혼자가 아니라 하나님과 엮여있는 존재다.
하나님은 대단한 사람을 부르지 않으신다.
하나님이 부르셨기에 대단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
말씀이 임하면 하늘이 열리고 말씀이 임하는 것이 축복이다.
말씀이 내 삶가운데 흐르면 우리의 영혼은 살아나고 새로워진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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