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부르심 안으로 들어가기

2026. 2. 18. 20:42좋은 글, 이야기

하나님의 부르심 안으로 들어가기     

   
글쓴이/봉민근

믿음이란 하나님의 부르심 안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나를 부르시지 않으면 하나님께로 나올 자가 없다.

믿음은 단순한 것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먼저 불러 주신 것이다.

모든 사람은 죄를 지었다.
죄인 아닌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다.
죄는 하나님과 원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죄인인 우리를 먼저 찾아와 불러 주신 것이다.

세상에 작은 죄는 없다.
죄는 크나 작으나 심각하다.
하나님의 아들이 죽어야 해결할 수 있을 정도로 모든 죄는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다.

그러므로 죄를 짓는 일은 하나님을 무시하는 행위다.
사람은 고난으로 망하지 않는다.
고난은 오히려 단단한 인생으로 만들어 주지만 죄와 유혹은 영원히 멸망으로 몰아간다.

세상은 죄와 유혹의 전시장이다.
믿음으로 산다는 것은 이 죄를 멀리하고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서 사는 것이다.
믿노라 하면서 여전히 죄가운데 사는 것은 결코 믿는 자가 아니다.

진짜 믿음은 강력하다.
죽음도 갈라놓을 수 없는 순종의 사람으로 살아가게 만든다.
대충 애매모호하게 믿는 믿음은 배도자와 다름이 없는 거짓 믿음이다.

믿음은 생사를 가르는 진리와의 싸움이다.
믿음을 가진 자는 하나님이 선명하게 보인다.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서 자신도 예수의 피로 거룩해지는 것이 믿음이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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