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종이라는 학교
2026. 7. 13. 08:27ㆍ좋은 글, 이야기
순종이라는 학교
글쓴이/봉민근
신앙은 순종의 학교를 통하여 배우는 것이다.
그리스도인이 순종을 배우지 못하면 아무것도 배운 것이 아니다.
순종은 나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하나님의 말씀에 자발적으로 따르는 것이다.
순종은 힘든 것이다. 그러나 즐거움으로 감당하는 것이 믿음이다.
힘들지 않으면 순종하라 말할 필요도 없다.
성도가 순종하기 전에는 신앙이 아니라는 말이 있다.
억지로 하는 것은 순종을 가장한 불순종일 뿐이다.
순종하지 않는 사람은 작동 불량의 고장난 종교인에 불과하다.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고 하였다.
백번을 예배드리고 기도해도 순종하지 않으면 깨달은 것이 무용지물이 된다.
하나님의 말씀이 때로는 무모해 보여도 순종하면 역사는 하나님이 일으키신다.
순종하면 할수록 신앙에 탄력이 붙는다.
믿음은 추상적인 것이 아니라 실질적인 순종의 이야기다.
순종하다 보면 때로는 고난과 고혈을 짜는 것 같은 아픔도 있다.
하지만 순종 없는 영광은 없다.
주께서 십자가의 순종으로 수많은 생명을 살리는 부활의 영광을 만들어 내셨다.
좋은 신앙을 갖기를 원하는가?
먼저 순종을 배워라. 인생이라는 광야는 순종을 배우는 학교다.
우리가 말씀을 들어야 할 이유는 순종하기 위해서다.
하나님은 순종의 사람들을 통하여 오늘도 일하신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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