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는 정말 천국에 갈 수 있는가?

2026. 9. 27. 18:48ㆍ좋은 글, 이야기

그대는 정말 천국에 갈 수 있는가?     

   
글쓴이/봉민근

죄가 얼마나 무서운 지를 아는가?
죄는 지옥문을 여는 열쇠다.
우리는 작은 죄는 아무렇지도 않게 넘기려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성경은 죄에 대하여 단호하다.
죄의 삯은 사망이다.
아무리 작은 죄라도 주님이 죽으셔야만 해결할 수 있었던 무서운 것이다.

작은 죄라고 우습게 여기지 말라.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라.

죄를 지으면 반드시 지옥에 간다.
나는 우상 숭배한 적이 없다고 큰소리치지만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 우상 숭배다.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점술가들과 우상숭배 자들과 모든 거짓말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여하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계 21:8)

성경은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고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 선언한다.
지옥이 눈앞에서 어른거리며 보이건만 우리는 회개에 대하여 너무나 둔감하다.
설마 하고 방심하는 사이에 우리는 지옥의 불구덩이에 휩쓸려갈 위기에 처해있다.

주님의 십자가는 장식품이 아니다.
십자가는 예수님께서 나의 죄를 대신하여 처형당하신 처절한 사형틀이다.

서로 미워하고 시기하며 비난하고 용서하지 않는 죄를 날마다 지으면서도 우리는 무슨 배짱으로 
회개하지 않으며 하나님의 말씀과 거리를 두고 사는가?

죄짓는 일은 지나온 날들로 족하다.
남은 인생의 끝은 어디인지 우리는 알지 못한다. 이제 주께로 돌아가야 할 시간이다.
세상에서 행복을 찾다가 죄만 짓고 지옥에 갈 것인가?
시간이 없다. 죽음이 우리를 부르는 소리가 들리지 않는가?

그 누가 죽음을 이기며 지옥의 권세에서 벗어날 수 있으랴!
예수님께로 나와서 죄를 해결하지 않으면 우리는 100% 지옥에 간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이대로 살다가 처참한 인생의 종말을 맞이할 것인가?
이제 결정은 각자 자신의 몫이다.

죄가 얼마나 무서운지 아는가? 그의 대가는 혹독할 것이며 결과는 지옥이 말해 줄 것이다.
안다고 하지만 돌이키지 않는 자들이여!
당하기 전에 이 경종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할 것이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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