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7. 28. 11:34ㆍ신앙간증
제가 국민학교때 아마 저학년이었던거 같아요..
저희 어머니는 화장품판매사원을 하시며 가정을 돌보고 계셨구요..
그러다 어머니가 교회에 다니셔서 저도 다니게 되었고 어머니가 헌금을 주시면 교회에 가기싫은 저는
동생들에게 헌금을 나눠주면서 언니 교회에 갔다고그래하고 땡땡이를 치곤했죠..
그런데 어느날 밤에 꿈을 꾸었는데 흰옷을 입은 사람들이 하늘로 막 올라가는 거에요..
전 그때 어린나이이지만 아 저게 재림이구나 하는건 들은소리는 있어서 알고 있었던같아요..
그래서 그 꿈이 하도 생생해서 그 다음날 친구들에게 자랑을 했죠...
내가 흰옷을 입고 하늘나라 올라가는 꿈을 꾸었다고 그러니까 친구들이 나도 봤니 나는 나는 그러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솔직히 흰옷을 입고 올라가는 사람들은 보았지만 얼굴들은 볼수 없었거든요...
근데 저는 아이들에게 실망을 줄까봐 너도봤고 너도 봤어 다봤어 하고 이야기 했지요..
그러니까 모두 만족하는 모습이더라구요..^^
전 아직도 그 때 그 꿈을 의지하고 이루어지길 거기에 제가 합류하길 소망한답니다...
그럴려면 열심히 주님의 얼굴을 구해야겠지요....
또 하나는 귀신에 들려서 고생하던 때에 일입니다..
전 원래 내성적이고 말이없어서 친구들이 같이 있어도 꼭 없는 친구라고 얘기할 정도로 수줍음 많고 여린 소녀였지요..
그러다 고등학교엘 들어갔고 2-3학년때부터 대인기피증이 생기더니 여러가지 원인이 있었겠지요..
아버지가 계셨지만 어머니가 가장역활을 하셨고 또 아버지의 폭력과 어머니와의 싸움 등등..
정말 의기소침한 환경..저에게 등등에 것들이 그렇게 표출됐나봐요..
그러다 겨우겨우 졸업을 하고 집에서만 지내고 있었죠..
그런 어느 날 동생이 다니는 교회에 갔다가 어느 청년을 보고 제가 한 눈에 반했는지 모르겠지만
그뒤로 저의 내성적인 성격탓에 다시 그교횔가볼 용기도 없었고 만나보고 싶다던 생각이 나중에는
상사병처럼 되더니 어느날 갑자기 안면근육이 마비되서 입술이 돌아가고 나중에는 귀신이 제 속에
들어와서 장난을 치기 시작하는거에요..
새벽에 집을 뛰쳐나가질 않나 아랫동네 여러채가 사는 다가구가 있었는데 거기다가 쓰레기를 갖다
던지질않나 급기야는 전 정신병원에 들어가게되었고 거기서 너무 힘들었는데 수간호사한테 밉보여서
거의 매일 묶여있다시피했죠..
전 너무 집에 가고싶었고 부모님이 보고싶었죠..근데 면회도 전화도 못하게 하는그런 형편에 있었죠..
그래서 병원에서 퇴원하는 아저씨께 저의 집전화번호를 주면서 절 꼭데리고 가라고 쪽지를 몰래줬는데
다행히 부모님이 연락을 받고 오신거에요..
그 때 너무 반가웠고 아버지도 절 싫어하신다고 생각했는데 두 팔을 벌리며 엄청 반가워하시는거에요..
그때 깨달았죠..아버지도 날 사랑하시는구나...그리고 집에 와서 어머니가 여의도순복음교회에 다니셨는데
매일 전도사님하고 구역식구들이 와서 기도를 해주는거에요..
집에 와서도 전 낫지않았기때문에 매일 여기저기를 헤매다니고 정신을 못차렸죠..
그런 와중에 전 여기 주물러 달라 저기 주물러 달라 아프다고 얘기하면 아버지가 다해주시는거에요..
전 그때까지 아버지한테 못 받은 사랑을 다받은거 같은 기분있죠..아버지의 사랑을 느꼈죠..
그러다 어느날 전도사님이 저에게 아니 제속에 있는 귀신에게 예수님의 보혈로 악한 사단은 나가라고 소리치는거였어요..
그리고 기억이 나지않는데 귀신이 나간거죠..할렐루야..
그래서 가끔가다 그얘길 몇명 믿을만한 사람한테 이야기했죠..
왜냐하면 정신병원같다왔다고 하면 이상한 시선있잖아요..그런것때문에..
지금은 그런거 신경안쓸려고하지만...간증해서 모든사람들이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알면 얼마나 좋겠어요..
병이 걸렸다 나았다고 하면 뭐 그렇게 간절하게 소망하면 낳는다고 뭐 독심술이나 체면요법 운운하는데
저한테 들어온 귀신은 제가 제어할 수있는 상태가 아니었거든요..
전 그때 믿음생활도 잘 몰랐고 형식적으로 주일만 왔다갔다하는 사람이었거든요..
지금도 많이 달라진것은 없지만 열심히 주님을 찾고 만나야겠지요....
근데 저는 귀신이 들어와서 한 행동들을 다 기억하고 있다는 겁니다..전 귀신에게 제 몸을 빼앗긴거죠..
귀신이 로보트처럼 절 만들었다는걸 알 수있죠..
그 때 이후로 저희가족은 아니 저희 아버지는 예수님을 핍박하고 왜 믿느냐고 했는데 그때 주님을 영접했죠..
감사한일이죠.. 그리고 몇 년후...근데 저희가 부득히 이사를 하는바람에 아버지공장은 문을 닫았고 아버지는
아파트 경비로 일하셨고 격일제근무라 주일성수를 거르시더니 지금은 온전히 떠나시더라구요..
차라리 그때 주님이 오시던지 그랬다면 재림이라도 했다면 천국가셨을텐데..
그렇기 때문에 항상 깨어기도하는 우리가 되어야할것같아요..저와 가족들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또 하나 간증은 제가 전화교환 자격증을 따고 회사에 들어갔는데 용역으로 들어갔거든요..
그래서 얼마를 근무하다 다른데로 옮겨갈려고 서류준비를 하는데 건강진단을 받잖아요..
근데 제가 B형간염에 걸린걸 알게됐죠.. 아마 먼저 다니던 회사에서 회식을 했는데 며칠뒤 회사동료가
자기가 간염에 걸렸다는 말을 한 기억이나더라구요..그래 설마설마해서 다른 병원에 갔더니 결과가
똑 같은거에요..간염에 걸리면 다른 사람안옮긴게 수건 치약 등등 조심하라고 그랬거든요..그래서 미끄러지고..
그 주일날 교회에 갔는데 조용기 목사님이 아픈사람은 아픈부위에 손을 얹고 기도하라는거에요..
그래 기도를 했는데 확실히 나았다는 느낌이 드는거에요..다른때 같으면 반신반의 하며 기도했는데
그 날은 확실히 네가 나음을 입었다는 확신이 들어서 여동생에게 말했더니 그럼 병원에 가서 확인해보라구 하는거에요.
그래 그날 병원에 갔더니 깨끗하다는 거에요..그래서 다른병원에 가서 한 번 더 확인을 했죠..
깨끗이 나았으니 예방주사를 맞으라는 거에요..할렐루야...
분명 하나님은 살아계시고 지금도 역사하십니다...
그러니 매일매일 나는 죽는다는 바울처럼 하나님안에서 늘 승리하시는 여러분 되세요..
그래야 구원받을수 있습니다..
내일 죽을수도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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