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은 죄인 살리신
2007. 4. 11. 08:17ㆍ신앙간증
모처에서 사역하시는 목사님 자신의 간증입니다.
목회자이신 부모님에 의해 모태신앙으로 태어나 교회와 떨어질수 없어 봉사도 하고 교회에 적을 두고 살긴했지만 그자신은 예수님의 존재를 믿지 않았습니다.
대학도 자신이 가고싶은 대학과 과가 아니라 아버지이신 목사님에 의해 반강제적으로 신학대학을 들어갔고 시간이 흘러 전도사도 되었습니다.
전도사가 되어서는 낮에는 아버지가 계시는 교회에서 전도사로 생활을 하고 밤에는 룸싸롱에 가서 세상 친구들, 술집 여자들과 어울리는 이중생활을 게을리하지 않았습니다.
밤마다 술집에서 하는 일이 여자들과 노닥거리고 담배피우고 술마시면서 목사이신 자기 아버지 욕하기 교회 장로, 권사, 집사 교회에 있었던 얘기들을 안주 삼아 욕하고 비난하는게 생활의 일부였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버스를 타고 가는데 아이 하나는 업고 둘은 손에 잡고 올라오는 아줌마를 보는 순간 ‘아 오늘 진짜 재수없다’라는 생각이 그짧은 시간에 들었습니다.
버스안에 빈자리라곤 자기 옆자리밖에 없었기 때문입니다. 아니나 다를까 애하나는 업고 두아이는 무릎에 앉히고 아주 불편하게 좁은 자리를 5명이서 앉게 된것이었습니다.
기왕에 앉을 거 젊고 이쁘고 날씬한 아가씨나 앉을 것이지 진짜 오늘 재수없다고 속으로 계속 불평불만을 쏟아놓았습니다.
아주머니는 잠시후 자리를 잡고 나서는 작은 소리로 뭐라고 뭐라고 웅얼댔습니다. 이번에도 목사님은 오늘 정말 재수없다고 욕이 자동적으로 튀어나왔다고 했습니다. 아주머니의 작은 웅얼거림은 방언으로 기도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반대편 옆에 있는 사람들이 아줌마를 흘끗 쳐다보다가 목사님과 눈이 마주쳤을 때 자기도 모르게 얼굴이 빨개졌습니다.
세상사람은 모르지만 그래도 모태신앙으로 교회생활을 한 목사님은 옆에 있는 아줌마가 방언으로 기도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아주머니와 아이들을 태운 버스가 얼마 즈음 갔을까 방언기도를 하던 아줌마가 갑자기 벌떡 일어나더니 버스기사한테 아저씨 빨리좀 내려달라고 소리를 쳤습니다.
이때도 목사님은 완전한 창피함에 어찌할바를 모를지경이었습니다.
방언기도하는것도 재수가 없는데 이 무지렁이 예수쟁이가 버스정류장도 아닌데 지맘대로 버스를 세우는구나 싶어 창피했다고 했습니다.
당시 이분에게 기독교와 관련된 모든 것 기독교인은 부끄럽고 수치스러워 감추고 싶은 것이었습니다.
좀있으면 정류장이니 기다리라는 버스기사한테 아니라고 지금 당장 내려야 한다고
옥신각신 하던 아줌마를 아저씨는 버스정류장을 얼마 앞두고 내려주었습니다. 아주머니는 세아이들을 데리고 도망치듯 버스에서 내렸고 몇분후 자신이 탔던 버스가 전복되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사고후 병상에서 일어났을 때 그때 그시간 버스안에 타고 있던 승객과 버스기사 전부가 죽고 살아남은건 전도사였던 오직 자기하나뿐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자신의 기절은 했었지만 몸은 가벼운 찰과상정도여서 몇주후에는 퇴원을 할정도로 가벼운 상태였습니다.
전부 죽고 자기만 살았다는 사실
그리고 사고나기 불과 몇분전 방언기도를 하다 갑자기 차룰 세우라고 우격다짐을 하고 도망치듯 내리던 그아줌마가 번개같이 뇌리를 스쳤다고 했습니다.
아마 그 아줌마는 사고나기 전에 하나님께서 사인을 주셨고 무식해 보일지는 모르지만 그분은 하나님의 사인에 순종하였기 때문에 화를 면할수 있었다는것도 깨닫게 되었습니다.
목회자이신 부모님에 의해 모태신앙으로 태어나 교회와 떨어질수 없어 봉사도 하고 교회에 적을 두고 살긴했지만 그자신은 예수님의 존재를 믿지 않았습니다.
대학도 자신이 가고싶은 대학과 과가 아니라 아버지이신 목사님에 의해 반강제적으로 신학대학을 들어갔고 시간이 흘러 전도사도 되었습니다.
전도사가 되어서는 낮에는 아버지가 계시는 교회에서 전도사로 생활을 하고 밤에는 룸싸롱에 가서 세상 친구들, 술집 여자들과 어울리는 이중생활을 게을리하지 않았습니다.
밤마다 술집에서 하는 일이 여자들과 노닥거리고 담배피우고 술마시면서 목사이신 자기 아버지 욕하기 교회 장로, 권사, 집사 교회에 있었던 얘기들을 안주 삼아 욕하고 비난하는게 생활의 일부였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버스를 타고 가는데 아이 하나는 업고 둘은 손에 잡고 올라오는 아줌마를 보는 순간 ‘아 오늘 진짜 재수없다’라는 생각이 그짧은 시간에 들었습니다.
버스안에 빈자리라곤 자기 옆자리밖에 없었기 때문입니다. 아니나 다를까 애하나는 업고 두아이는 무릎에 앉히고 아주 불편하게 좁은 자리를 5명이서 앉게 된것이었습니다.
기왕에 앉을 거 젊고 이쁘고 날씬한 아가씨나 앉을 것이지 진짜 오늘 재수없다고 속으로 계속 불평불만을 쏟아놓았습니다.
아주머니는 잠시후 자리를 잡고 나서는 작은 소리로 뭐라고 뭐라고 웅얼댔습니다. 이번에도 목사님은 오늘 정말 재수없다고 욕이 자동적으로 튀어나왔다고 했습니다. 아주머니의 작은 웅얼거림은 방언으로 기도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반대편 옆에 있는 사람들이 아줌마를 흘끗 쳐다보다가 목사님과 눈이 마주쳤을 때 자기도 모르게 얼굴이 빨개졌습니다.
세상사람은 모르지만 그래도 모태신앙으로 교회생활을 한 목사님은 옆에 있는 아줌마가 방언으로 기도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아주머니와 아이들을 태운 버스가 얼마 즈음 갔을까 방언기도를 하던 아줌마가 갑자기 벌떡 일어나더니 버스기사한테 아저씨 빨리좀 내려달라고 소리를 쳤습니다.
이때도 목사님은 완전한 창피함에 어찌할바를 모를지경이었습니다.
방언기도하는것도 재수가 없는데 이 무지렁이 예수쟁이가 버스정류장도 아닌데 지맘대로 버스를 세우는구나 싶어 창피했다고 했습니다.
당시 이분에게 기독교와 관련된 모든 것 기독교인은 부끄럽고 수치스러워 감추고 싶은 것이었습니다.
좀있으면 정류장이니 기다리라는 버스기사한테 아니라고 지금 당장 내려야 한다고
옥신각신 하던 아줌마를 아저씨는 버스정류장을 얼마 앞두고 내려주었습니다. 아주머니는 세아이들을 데리고 도망치듯 버스에서 내렸고 몇분후 자신이 탔던 버스가 전복되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사고후 병상에서 일어났을 때 그때 그시간 버스안에 타고 있던 승객과 버스기사 전부가 죽고 살아남은건 전도사였던 오직 자기하나뿐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자신의 기절은 했었지만 몸은 가벼운 찰과상정도여서 몇주후에는 퇴원을 할정도로 가벼운 상태였습니다.
전부 죽고 자기만 살았다는 사실
그리고 사고나기 불과 몇분전 방언기도를 하다 갑자기 차룰 세우라고 우격다짐을 하고 도망치듯 내리던 그아줌마가 번개같이 뇌리를 스쳤다고 했습니다.
아마 그 아줌마는 사고나기 전에 하나님께서 사인을 주셨고 무식해 보일지는 모르지만 그분은 하나님의 사인에 순종하였기 때문에 화를 면할수 있었다는것도 깨닫게 되었습니다.
목사님은 그제서야 죽음의 공포가 엄습해 왔습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설명할수 없는 소름이 쫙 끼치는데 한기가 느껴질 정도로 지옥이 리얼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때 만약 죽었다면 자기가 천국과 지옥중 어느쪽으로 갈지는 누구보다 본인이 잘알았기 때문입니다.
그이후 목사님은 하나님 앞에 완전히 무릎을 꺽었습니다.
죄가 많은 곳에 은혜가 더한다고 자신의 커다란 죄가 뽑아져 나갈때마다 하나님의 크신사랑이 그죄의 자리를 채워주셨습니다.
지금은 아버지이신 목사님의 뒤를 이어 목사님이 되셨고 완전히 성령님께 매인바 되어 사역하고 계십니다.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찬송가 405장)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주 은혜 놀라와
잃었던 생명 찾았고 광명을 얻었네
큰 죄악에서 건지신 주 은혜 고마워
나 처음 믿은 그 시간 귀하고 귀하다
이제껏 내가 산 것도 주님의 은혜라
또 나를 장차 본향에 인도해 주시리
거기서 우리 영원히 주님의 은혜로
해처럼 밝게 살면서 주 찬양 하리라
| 출처 : | 천국은 확실히 있다 | 글쓴이 : water lily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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