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신에 실패한 이야기
2007. 5. 2. 16:42ㆍ신앙간증
필자가 신학교 1학년 어느날 꾼 꿈 이야기입니다.
그때가 초여름이었고 나는 보증금 100만원에 사글세 10만원 내는 집에서 어머니, 나 동생 셋이서 한참 어려운 시절이었습니다.
학교 공부 끝나고 과외 아르바이트 끝내고 모처럼 일찍 집에오니 집에는 아무도 없었고 하루종일 피곤이 쌓였던지 졸음이 쏟아져서 잠시 잠을 청하려고 누웠습니다.
배만 얇은 이불로 덥고 잠이 들었는데 막 눈을 감으려는 순간 잠이 들자마자 하늘 위에서 하얀 빛들이 수없이 내려와서 내 몸을 거미줄처럼 둘둘말아 붙들어서 하늘위로 끌어 올라가는 것이었습니다.
방금 잠자려던 순간이었기에 도대체 꿈인지 생시인지 구분이 안가는 어리둥절한 상황이었습니다.
영적 체험이란 전혀 없었던 내게 너무나 갑자기 생긴 일이라 무섭고 떨리고 두려웠습니다.
배위에 얇은 이불을 살짝 걸친채 온 몸이 빛으로 둘러싸여 천천히 들려 올려지기 시작했습니다.
내 몸이 바닥부터 2미터 높이의 천장쯤 이르렀을 때 이렇게 소리쳤습니다.
"이건 아니야"
"무언가 잘못되었어"
"이건 아니야"하며 소리치자 꿈꾸던 나의 눈이 다시한번 번쩍 뜨여졌습니다.
순간 나를 감싸고 있던 밝은 빛들이 툭 툭 툭 예리한 가위에 잘린 듯 힘없이 끊어져 버렸습니다.
더 놀라운 사실은 실제로 눈뜨고 본 사실은 내가 잠자던 방과 천장의 높이가 2미터정도 되었는데 내 눈이 천장과 20여센티정도 떨어져 있었고 내 배에는 이불이 양쪽으로 길게 방바닥을 향하여 늘어져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보는 가운데 동시에 그대로 땅바닥으로 쿵하고 떨어졌습니다.
허리와 어깨를 조금 다치고(멍들고) 너무 무섭고 떨려서 그 자리에 무릎꿇고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예고없이 엉겁결에 일어난 방금의 설명하기 힘든 일들에 찬찬히 마음을 가다듬고 무슨 일이 일어 났었는가?
생각을 정리하며 부들 부들 떨며 기도중에 깨달음이 왔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살이에 힘든 나에게 하나님 나라를 보여주시고 나에게 믿음과 확신을 주시려고...
교회에서 흔히 말하고 듣게되는 입신이라는 영적체험을 주시려고 하신 일인데 내가 부인하고 부정하였더니 그것이 이루어지지 않았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자유의지를 주셔서 우리가 원치 않으면 뭐든지 억지로 하시는 분이 아니라는 것을 다시한번 뼈아프게 알았습니다.
오늘날 예수님이 없다고 하는 사람이나 예수님을 믿어도 이러한 체험이나 이적이 있을 수 없다고 부인하는 사람은 이러한 일들을 알 수가 없습니다.
그들의 신앙이 틀린 것이 아니라 그들이 원하지 않기 때문에 일어나지 않는 것입니다.
우리는 세상에 살면서 이해할 수 없고 알 수 없는 일들을 많이 겪게 됩니다.
그러한 때에 무조건 부인과 부정만 하지말고 인간의 이성을 뛰어 넘으시는 수천 수만의 방법으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무한한 섭리를 생각해보시기를 바랍니다.
주님은 인격적인 분이시고 사랑이 많으신 아버지 하나님이신 것을 기억하셔야 합니다
필자는 내게 찾아온 첫 번째 입신의 은사체험의 기회를 나의 부인과 거절로 실패(?) 했지만 하나님이 내가 어려운 중에 있음을 아시고 위로와 격려를 하시며 그 고난 가운데 함께 하신다는 것을 지식이 아닌 몸으로 깨닫게 되는 귀한 경험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물론 그 증표로 한달정도 어깨와 허리 엉덩이에 시퍼런 타박상의 멍이 들어서 결리고 아파서 고생한것도 사실입니다.
비록 내 몸엔 입신 실패(?)의 욱신욱신 아리고 쓰라린 시퍼렇게 멍든 상처가 남았지만 그러나 우리 주님이 살아계시고 역사하신다는 사실에 감사와 기쁨이 새록 새록 넘칩니다.
고한영 목사
http://cafe.daum.net/dowoorichurch
그때가 초여름이었고 나는 보증금 100만원에 사글세 10만원 내는 집에서 어머니, 나 동생 셋이서 한참 어려운 시절이었습니다.
학교 공부 끝나고 과외 아르바이트 끝내고 모처럼 일찍 집에오니 집에는 아무도 없었고 하루종일 피곤이 쌓였던지 졸음이 쏟아져서 잠시 잠을 청하려고 누웠습니다.
배만 얇은 이불로 덥고 잠이 들었는데 막 눈을 감으려는 순간 잠이 들자마자 하늘 위에서 하얀 빛들이 수없이 내려와서 내 몸을 거미줄처럼 둘둘말아 붙들어서 하늘위로 끌어 올라가는 것이었습니다.
방금 잠자려던 순간이었기에 도대체 꿈인지 생시인지 구분이 안가는 어리둥절한 상황이었습니다.
영적 체험이란 전혀 없었던 내게 너무나 갑자기 생긴 일이라 무섭고 떨리고 두려웠습니다.
배위에 얇은 이불을 살짝 걸친채 온 몸이 빛으로 둘러싸여 천천히 들려 올려지기 시작했습니다.
내 몸이 바닥부터 2미터 높이의 천장쯤 이르렀을 때 이렇게 소리쳤습니다.
"이건 아니야"
"무언가 잘못되었어"
"이건 아니야"하며 소리치자 꿈꾸던 나의 눈이 다시한번 번쩍 뜨여졌습니다.
순간 나를 감싸고 있던 밝은 빛들이 툭 툭 툭 예리한 가위에 잘린 듯 힘없이 끊어져 버렸습니다.
더 놀라운 사실은 실제로 눈뜨고 본 사실은 내가 잠자던 방과 천장의 높이가 2미터정도 되었는데 내 눈이 천장과 20여센티정도 떨어져 있었고 내 배에는 이불이 양쪽으로 길게 방바닥을 향하여 늘어져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보는 가운데 동시에 그대로 땅바닥으로 쿵하고 떨어졌습니다.
허리와 어깨를 조금 다치고(멍들고) 너무 무섭고 떨려서 그 자리에 무릎꿇고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예고없이 엉겁결에 일어난 방금의 설명하기 힘든 일들에 찬찬히 마음을 가다듬고 무슨 일이 일어 났었는가?
생각을 정리하며 부들 부들 떨며 기도중에 깨달음이 왔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살이에 힘든 나에게 하나님 나라를 보여주시고 나에게 믿음과 확신을 주시려고...
교회에서 흔히 말하고 듣게되는 입신이라는 영적체험을 주시려고 하신 일인데 내가 부인하고 부정하였더니 그것이 이루어지지 않았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자유의지를 주셔서 우리가 원치 않으면 뭐든지 억지로 하시는 분이 아니라는 것을 다시한번 뼈아프게 알았습니다.
오늘날 예수님이 없다고 하는 사람이나 예수님을 믿어도 이러한 체험이나 이적이 있을 수 없다고 부인하는 사람은 이러한 일들을 알 수가 없습니다.
그들의 신앙이 틀린 것이 아니라 그들이 원하지 않기 때문에 일어나지 않는 것입니다.
우리는 세상에 살면서 이해할 수 없고 알 수 없는 일들을 많이 겪게 됩니다.
그러한 때에 무조건 부인과 부정만 하지말고 인간의 이성을 뛰어 넘으시는 수천 수만의 방법으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무한한 섭리를 생각해보시기를 바랍니다.
주님은 인격적인 분이시고 사랑이 많으신 아버지 하나님이신 것을 기억하셔야 합니다
필자는 내게 찾아온 첫 번째 입신의 은사체험의 기회를 나의 부인과 거절로 실패(?) 했지만 하나님이 내가 어려운 중에 있음을 아시고 위로와 격려를 하시며 그 고난 가운데 함께 하신다는 것을 지식이 아닌 몸으로 깨닫게 되는 귀한 경험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물론 그 증표로 한달정도 어깨와 허리 엉덩이에 시퍼런 타박상의 멍이 들어서 결리고 아파서 고생한것도 사실입니다.
비록 내 몸엔 입신 실패(?)의 욱신욱신 아리고 쓰라린 시퍼렇게 멍든 상처가 남았지만 그러나 우리 주님이 살아계시고 역사하신다는 사실에 감사와 기쁨이 새록 새록 넘칩니다.
고한영 목사
http://cafe.daum.net/dowoori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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