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용 할아버지 천국 지옥 간증 -글로 옮겼습니다.

2007. 4. 30. 11:10신앙간증

아래글은 천국은 확실히 있다 까페에서 주님사랑 님의 글을 퍼온글 입니다.

저희 아가선교회에 바로 김수용 할아버지가 아래의 체험을 하셨던

시립 서북 병원에 근무하시는 의사선생님이 계십니다.

정말 김수용 할아버지는 3일간 혼수상태였다가 상태가 호전된후

얼마후 편안히 돌아가셨다고 합니다.

워낙 병원이 크고 환자수가 많아서(입원 환자가 500명정도)

그 상황에 계시지는 않았지만 사망기록을 찾아보신후  확인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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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그래도 혹시나 하나님 꼭 찾아야돼요.떨어지면 큰일나요.하나님께로 떨어지면 안되요.

 

Q:그러면 '누구든지 주 예수를 믿으면 구원을 얻는다 그랬으니까요..형제님은 예수님 영접기도

 

하셨죠?

 

A:예..음..아우..난 지옥 못가..

 

Q:지옥이 어떤 곳이었어요?

 

A:지옥의 노동이란것은 한도끝도 없어요.

 

Q:아 노동해요?

 

A:예..무슨일인지는 모르겠어요.해도해도 끝이 없어요.하면할수록 힘이 드는데 물한방을 목에

 

축여줬으면 하는데 안축여줘요..(아..물도 없구요?)더 채찍질해요.더 힘든 고난을 더 채찍질해요.

 

아이고..생각만해도 어지러워요..어휴..거기는 가면안돼..가면 안돼.누구든지 그 길을 가면 안돼요.

 

하나님 믿고 천당 가야해요.

 

A:거기는 어떻게 해서 가시게 됐어요?누가 끌고 갔어요?아니면..뭐..

 

Q:나는 그런곳인지도 몰랐어요..어차피 딸려갔어요.여기서 죄진사람들 끌려갈때.같이 묻혀 갔어요.

 

그러나 막상 그 앞에 가니까 벌써 알겠더라고 사람들이 이길을 안갈려고 하는걸 느꼇어요.내가 그길로

 

갈려고 하니까 다리에 쥐가 나면서.따라들어가지지가 않아요..이쪽 사람 많이 다니는 길로다가

 

풍덩 빠지더라고..그 길로 가면서부터 시작이 됐어요..어휴 힘들어.다시는 돌이킬수 없는 길이여..

 

A:거기에 어떤일들이 일어났는지에 대해 말씀해주세요.

 

Q:거기 여럿이 갔는데.거기는 삼청교육대 가는것 처럼 아..내려갔는데..보니까 섬뜻 이건 아니다라는

 

것을 감지가 되더라구요.일루 갈려고 햇는데 누가 때려 막는것도 아니고 저절로 채찍질 하는것도

 

아니고 발을 옮길려고 하니까 사지가 벌벌벌 떨리고 발길을 막아요.어우 그냥 이쪽으로 가니까

 

스무스하게 그저 여럿이 가는길로 막 빨려들어가요.내가 그 길을 따라갈려고 하니까 못가요(천국을

 

말씀하시는것 같습니다)따라 갈 수가 없어요.자동으로 시스탬이 자동으로 못가게 되있어요.]

 

아휴..지옥 빨려 들어가면서부터..어휴~어휴~조금만 생각해도 지겨워요..아휴..목타..(물좀..)(헹구고

 

마시지 말고..)죄짓고는 못살아요..이 세상에서.(네..)나 사실 예수님도 그렇게 믿지 않았던 사람이고

 

몰랐던 사람이었지만은..세상 ???지면 안되요..어떻게 해서든지 하나님 믿고 의지하고 구원받아야해요

 

그래야 좋은길을 가요.겉으론 믿고 말로만 믿는거 소용없어요.진짜 믿어야해요.진짜 믿고 하나님

 

꼭 쥐어야 해요.그 사람은 영원히 천당을 찾을수..갈 수 있어요.어이구..지금도 생각하면 막

 

떨려요.

 

Q:노동하는거 외에 또 다른 고통이 있어요?

 

A:무슨 노동인지는 모르겠어요.뭔 말을 할 수가 없어요.그러니 어떻게 살겠습니까?응.?하나님을

 

믿어야지.말로 믿어선 안되요.진~심으로 믿고(목청 올리시네요)의지하고,그런자는 천당을 가요.

 

천당문은 좁아요.그냥 막 천당문은 아무나 들락거리는 문이 아니예요.체험했기 때문에 이번엔

 

하나님 꼭 잡고.절대 나는 천당 갈꺼예요.아휴..천당가야지.지옥가면 못 살아요.

 

Q:저 그 지옥에 관해서 더 말씀하실것 없으세요?

 

A:지옥은 누구나 가기 쉬어요.누구나 지옥은 가기 쉬워요.아휴..하나님 저를 용서해주시고

 

저를 회개해주시고 꼬~옥 붙잡아 주세요.이번에는 꼭 하나님곁이 아니면 안갈랍니다.(아멘)

 

꼭 믿고 의지하고 오로직 하나님만 믿고 의지하겠습니다(아멘)주님 나는 꼭~데려가 주세요.(아멘)

 

나는 그 헛된길 지옥은 싫어요.(아멘)아휴..난 지옥은 싫어요.저는 죽어도 하나님만 믿고 의지하겠

 

습니다.(아멘)꼭 천당 갈래요.아휴..생각만해도 아휴..아찔해.

 

Q:천국에 대해서 말씀해 보세요..어떻게 가게됐고..또 ..무엇을 봤고 경험한것에 대해서.

 

A:목좀 축여..거기서 이제 끝나고.(네.누가 데가가 줬어요?거길?천국을?)눈을 떳는데요.아...

 

그렇게 아름다운 옷을 입고(누가요?)모르는 사람들이 그냥..(아.네..)하..사람들이 온순해 보이고

 

아름답고 하..내가 그 틈새에 꼈는데 얼마나 황홀한지.발을 일루 들어올려고 했었는데..일루

 

안들어가져가지고..(아 ..천국이 안들어가져요?)예..(자동시스탬이라고 하셨잖아요.)(아..자동시스

 

탬이라?)예..거기서 수~많은 사람들이. 만찬을 했어요.(아 만찬을 했어요?)예..나도 그 밑에서

 

만찬 구경을 햇어요.(그럼 먹을것좀 나왔겠네요?)내가 제일 갈망하고 그리던 생명수(생명수?)네..

 

제일 갈망하던거..(할렐루야)생명수 한 목음 그것을 얻어먹고나서 여기가 천국이구나.그런 생각을

 

했죠.그래서 거기서 만찬을 보구서.이런길을 가야하는건데..내가 왜 지옥을 왔느냐..거기서 내가

 

느꼈죠..그리고 또 이런길을 가야하고.만찬의 장을 그래서 내가 알게 됐지요.그래서 간거지요..

 

그래서 바른길은..바른생활을 하라고.어느 학자같으신 분이 말씀해주셨어요..(음..그분이 누구신가요?)

 

그 대열에 껴있던 사람..(대역에 껴있던 사람..예..)한참 헤매다가 눈을 떳어요.이제 다시 ..

 

이 나라에 왔어요.그 천국과 지옥을 제가 분별을 햇지요.

 

Q:병원측에 따르면 3일동안 혼수상태에 있다가 깨어나신걸로 되어 있었는데 아마 그때 다녀오신

 

모양이죠?

 

A:예..예..말도 못해요(거기서 뭐.예수님이나 하나님 만나셨어요?)예~(그 얘기좀 해보시죠.)

 

거기에서 크게 예수님이라고해서 권자에 앉아있는게 아니고.또 높고 얕은 자리를 크게 분별안하

 

셨어요.(네..)다 평온해요..말씀도 그렇게 편안하게 하시고.그래가지고 그 말씀듣고 눈 떴어요.

 

그러니께 지옥에서 탈피했다는걸 느꼈지요.

 

Q:그럼 시간상으로 지옥이 더 길고 천국이 더 짧았어요?

 

A:지옥이 길었지요.천국이 짧았어요.그래서 눈떠가지고 우리 형제들 만났어요.(죽은 형제들이요?)

 

아니 여기 병실에있는 형제들이요..(현실에서?)네..현실에서..

 

Q:형제가 몇명이세요?

 

A:3형제..(그래서 그 분들에게 예수믿으라고 말씀하셨어요?)아휴~나는 얘기했어요.나는 캐나다에

 

막내딸이 있고 서울에 가면 큰딸 은주가 있고 은영이가 있다고.그 얘길 분명히 하고 내려왔어요.

 

왔더니 얘들이 ??기도하고 있고 울며불며 날 기도하고 있더라고.눈 떠 보니까.(아..따님얘기 하셨구나

 

본인의 형제가 아니라..)네..내 딸들..아휴..(땀이 많이 나시네..)(힘드셔서..)아휴..아이고..

 

(힘드시니까 이제 그만하시구요.마지막으로 이 테이프 하고 잇는데.혹시 지옥가셨을때요.그..하나님

 

이고 어떤존재가 이땅의 성도님이 예수믿기전이나..그..살으면서 행했던 모든 죄를 다 알고 있었었던가

 

요?)예~다 알고 있죠..(그거에 대해서 잠깐 말씀해 보실래요?)저는 가서 속였어요(속였어요?)

 

저는 잘했다고 했는데..그 길로 인도 안하더라구요.너 죄는 내가 알것이다.그 길을 갈려고 하니까

 

안가져요.자동으로 막혀요..(천국이..)그래서 고난 받고 왔어요.눈 뜨고..(그럼 본인도 고난을 받으셨어요?)

 

내가 우선 죄를 받고 왔지요.(그럼 고통을 받으셨어요?본게 아니라?직접 겪고 왔어요?)

 

아휴..받았죠.아휴..떨려요.어유..생각하면...그 고난을 받고 나서.만찬을 보고 눈을 뜨고 마치고

 

Q:근데 그 지옥에서도 대형교회 목회자가 있었어요?목회하다가 지옥간 사람들이 있었어요?

 

A:그놈의 목회자는 못봤어요..

 

Q:목회자들에게도 뭐 지하서 목회하든 대형교회에서 목회하든 거기에 상관없이.하나님께서든

 

그의 중심을 보신다구요?목회자의..그런것도 알려주셨나요?

 

A:같이 묻혀간 사람들도 하나님 믿고 잘한다고 했는데.같은 길로 안가더라구요.(아~하나님 믿고

 

잘했던 사람들도 천국 안가는 사람이 많다라구요?)예..같이 나쁜 지옥으로 가더라구요.

 

아휴 떨려.(이것을 다른분들에가 간증으로 보여드려도 괜찮을까요?)아유~그럼요~보여줘야죠.

 

그래야 천당에 가지요.(그럼 그 사람들에게 하고싶은얘기,이 테이프를 볼사람들에게 하고 싶은얘기

 

한번 해보세요.)아..그사람들이요?꼭 하나님 믿으라는거 거짓없이 진실로 진실로 하나님 믿으라는거.

 

그말하고 싶어요..(김수용형제님 성경에는 우리가 행위로 의롭게 살아서 천국가는게 아니라 누구든

 

지 예수님이 우리의 죄를 다 가지시고 죽고 부활하심을 믿으면 천국간다고 하셨는데 그 사실을 믿으시

 

죠?)예(김수용 형제님이 이 세상에서 아무리 나쁜죄를 짓더라도 예수님께서는 죽음으로 그 나쁜것에

 

대한 벌을 다 받으시고 또 살아나심으로 또 김수용형제님을 영원한 천국으로 인도하시는걸 믿으시죠?)

 

네~(지옥에 가서 죄의 고백을 다 하셨어요?)다 했습니다.(아..그러셨군요..그래서 회개도 하셨구요?)

 

예..(하나님께서 아마 제가 믿기로는 형제님을 통해 마지막 이세상 사람들에게 천국과 지옥이 있을을

 

알고 많은 사람들이 예수믿고 구원받으라고 특별히 자녀들의 오랜 기간동안에 아범님에 대한 중보기도

 

로 하나님께서 그렇게 인도하셨다고 큰 축복이라고 전 믿고 있습니다.)감사합니다 아버니 하나님..난

 

꼭 하나님만 믿고 의지하겠습니다.(아멘..아멘..)절대 헛된 정신을 가지면 안됩니다.

 

꼭 하나님 믿어야합니다.(제가 잠시 기도할까요?)예 감사합니다 아버지 하나님.(여기서 기도하는 내용

 

입니다..20분25초네요.총22분 36에서 2분은 기도내용입니다..김수용할아버지가 몸이 안좋으셔서

 

말씀이 좀 어눌하십니다.못알아들은 부분은 물음표로 표시했고,몇부분은 아주 약간 틀릴지도 모르나

 

내용을 나름대로 충실히 써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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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주님이 오십니다. 원문보기 글쓴이 : Kathry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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