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9. 20. 16:38ㆍ신앙간증
이런 일이 있었답니다.
우리와 같은 믿음의 식구인데 두분 부부가 하나님의 일에 열심있는 사람들이랍니다 .
그 분들은 한국전력공사에서 일감을 하청받아 일하는 사업자이신데 50억원이 부족하여 부도 직전이었답니다. 두 부부가 죽기로 기도드렸답니다. 그 외에는 어디서 긴급하게 돈을 빌릴데가 없었나봅니다.
그런데 놀라운 일이 일어 났습니다.
50억원을 통장에 넣지 못하면 부도가 날 수 밖에 없는 그날에 갑자기 거래은행으로부터 급히 와 달라는 전화가 있었답니다. 의아해 하며 가보니까..
세상에, 은행 여직원의 실수로 50억원을 그 분 통장에 입금시켰다지 뭡니까
다른 사람 통장에 입금할 돈을 계좌 번호를 잘못 눌러 엉뚱하게 이 분 통장으로 입금시킨 것이지요.
여러분, 놀라운 일이 아닌가요?
우연의 확율치고는 놀라운 일이지요?
금액도 똑 같은 50억, 그것도 부도마감일날, 지극히 확율이 낮은 은행원의 실수!
이런 일은 은행에서 매우 드문 일이랍니다. 로또복권 당첨확율보다 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이지요.
입금된 50억은 즉시로 채권자들의 통장으로 들어갔기 때문에 은행측에서는 회수 할 수도 없어서 이분한테 50억 대출 서류를 받고 공식적으로 대출 해 준것으로 결론이 났다니 놀랍기만 합니다.
사랑하는 믿음의 형제자매 여러분이여,
자신을 철저히 내려놓고 회개하는 가운데 드린 기도는 하나님이 받으신다고 우리들은 믿습니다.
이같은 기도의 역사가 여러분들에게도 일어나기를 진실로 바랍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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