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11. 12. 14:00ㆍ신앙간증
[출처 : 다음카페 "천국은 확실히 있다"]
처음엔 기독교신자이신분에게 전도 받았어요
그분은 신유은사가 있으신 분이셨죠
그래서 별 의심없이 턱하니 믿었지요
ㅎㅎ
그렇게 전 호기심이 너무 많아서 중3친구에게 예수님에 대해 여러가지를 물어봤죠
그런데 그 친구는 여증이었어요..굉장히 착한 친구였지만
물론 그 땐 여증과 크리스천을 잘 구분하지 못한때였죠
그래서 별 의심없이 그 모임에 참석했어요
왕국회관은 안가봤지만....ㅎㅎ
성경을 그애 어머니에게 전체적으로 배웠어요,,,너무 친절하셔서 ...그분이 여증이 아니었으면 하지만....ㅠㅠ .암튼... 그사람들...정말 철저하게 교육받아요
그러면서
크리스천들을 늘 비웃어요
그게 그들의 대화의 대부분입니다
그 떈 몰랐지만
그들은 어떻하면 크리스천들을 넘어뜨릴까 ...그 거 연구 많이해요..늘 자신들을 크리스천들과 비교해요.. 그것만봐도 우리가 진짜인가봐요
물론 성경도 매일 암송시켜요
가정에서
다섯살짜리 아이가 매일 성경 한구절 씩 암기해요
정말 무섭답니다
그래서 크리스천들은 성경도 잘모르고 신비주의에만 빠져있고 순종도 안한다고 비웃는답니다
그리고...그들은 십자가를 싫어해요 십자가도 우상이라 여기구요...주님돌아가신것이 뭐가 그리 기쁘냐는 것이지요....주님의 십자가공로를 인정못하는 죄를 범하고 있는 것이지요 ,,,그것은 핵심인데도 불구하고 ..부활하심이 있었다는 것을 ...왜 ...알지 못하는지....
크리스마스도 믿지 않아요 ,,,,12월 25일은 사람들이 만들어낸 날짜라서 성탄절이 싫대요
그리고
굉장히 율법적입니다
성경대로 살고 거짓말안하고 산다는 자부심에 살지만
성령체험이나 주님의 치유사역은 신약이래로 끝났담서...우리가 환상을 보고 방언받는것도 아예부인해요 마귀의 역사라고...
기독교인들을 마구 비웃어요
그리고
예수님은 아들일 뿐 ...삼위일체의 하나님이 아니라고해요
그래서 그 사람들의 성경을 보면
예수님이 사람들에게 형제여...~~~입니다 라는 식으로 말씀하셔요
또 기도시작때에 여호와 하나님이라고 꼭 불러야해요
하나님 하면 마귀가 알아듣는다고 생각해요
기독교신자의 하나님은 마귀다 이런식이죠
꼭 기독교신자를 의식해요
또한 끝엔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이것은 우리와 같지만...속뜻이 있어요
예수님이 말하자면 전화교환원? 역할을 하신다는 것이죠
우리의 맏형일 뿐이라고 하지dy
또 지옥은 그저 땅에 묻히는 것이라고 믿어요 불지옥을 믿지 않아요
그리고14만 4천명이 이미 70년대에 채워졌대요.... 그사람들은 바로 여증초기멤버들이라는 것이지요...
정말 어이없는 웃음이 나옵니다,,,지금 생각하니깐...
또한 자신들에게는 천사가 2명씩 따라다니고 우리교인에겐 마귀가 따라다닌다고 생각합니다 ^^"
교회엔 마귀가 우글거린다고 생각하지요
그리고 주기도문을 외는 것을 주문외냐고 비아냥거려요
혀에 권세가 있음을 모르나봐요...분명 주님께서 이렇게 하라고 하셧는데도 불구하고,,,
저는 주기도문을 꾸준히 외는 바람에 주님의 마음을 알게 해주신 체험도 했어요
물론 그곳에서 1달간 성경을 배웠지만...
그것이 거짓이라는 것을 알기 까진 오래걸리지 않았어요
워낙 호기심이 많아서 고등학교 올라가서는 기독교친구에게 여러가지를 물었더니
윤곽이 드러나더군요
가장 중요한 것은 주님께 늘 바른 길로 인도해달라고 기도했더니
역시나 저를 처음 믿게 하신 믿음으로 인도해주시더라구요
여증의 여파가 6개월은 갔지만
지금은 너무나 주님의 십자가공로를 사랑하며 ,,주님의 부활을 믿으며...성령체험도 하였고
주님의 성령사역을 귀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주님의 기적을 마음껏 누릴 수 있다는 것 그것이 가장 좋았고 율법에서 벗어난 다는것이 가장 좋았어요
제가 굳이 이 글을 올린이유는
그들은 크리스천들에게 일부러 더 들이댑니다
그래서 그들을 혹시나 만나실 때 그들에 대해 알고계심이 더욱더 유리하실것 같아서요
물론 상대>?를 안하는 것이 좋지만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불패라는 말도 있잖아요 ㅋㅋ
그리고 그들은 성경을 굉장히 열심히 공부합니다
그래서 우리 크리스천들도 그들보다 더 성경을 많이 보길 바라는 마음에서 ...
그리고 그들보다 더 열심히 주님을 섬기길 바라는 마음에서
혹시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지나 않을까 하는 마음에서
부족한 글 올려봤으니 참고하셨으면 좋겠고
승리하시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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