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4. 16. 10:46ㆍ신앙간증
할렐루야...
전능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살아계시고 역사하시는 주님께 경배 드립니다. ^ ^
저희 큰 누님이 첫 교회에 나가게 되었을 때에... 꿈에 부처 모양을 한 귀신이 찾아 왔답니다.
이빨을 부득 부득 갈면서 " 나를 버리고 교회를 다녀? 내가 가만히 놔둘 것 같으냐?? " 라고 했답니다.
저희 어머님이, 매일 매일 수십년간을 새벽마다 부엌에서 정안수 떠놓고 기도하시다가
병 때문에 예수님을 영접하게 되고, 정안수 떠놓고 기도하는 우상숭배를 그만 두게 되었답니다.
그러자. 교회를 나가게 된지 일주일만에 꿈속에 귀신들이 우르르 부엌으로 몰려 들더랍니다.
그리고 이렇게 발악을 하더랍니다.
" 이년아!! 물 줘!!! 물 달라고!!! 목말라 죽겠다고!!! "
저도 기도를 깊이 하다보면, 제 뒤에 바짝 붙어서 무서운 눈으로 쬐려보는 귀신을 본 적이 있습니다.
창문 넘어 흐릿하게 보일락 말락한 모습으로 저를 쬐려보는 귀신도 있었구요.
제 다리 위에서 펄쩍 펄쩍 뛰던 귀신도 경험한 적이 있었습니다.
꿈이 아니라, 눈을 뜨고서 검은 안개처럼 생긴 것이 제 몸을 만지는 것을 경험한 적도 있습니다.
더구나, " 내가 불세례를 주노라 " 라는 책을 보면, 엄청난 귀신의 방해와 역사를 볼 수 있습니다.
변승우 목사님의 "귀신"이라는 책을 보면, 우리 삶을 지배하려는 악한 영의 권세에 대해서 드러내고 있습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악한 귀신의 역사에 대하여, 귀신에게 지배받는 사람들에 대하여 잘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겉으로 드러나는 현상만을 드러낼 뿐이지 귀신이 어떻게 생겼다. 어떻게 다가온다! 라며
난리법석을 떠는 말씀은 없습니다.
바울이나 베드로... 사도들은 귀신들린 자들을 하찮게 여겼습니다. 오히려 불쌍하게 생각했습니다.
예수님 역시도 그러하였습니다. 그들을 쫓아 내시고 고치셨습니다.
그것은 우리에게 귀신을 두려워하지 말라고 증언하는 것이라 믿습니다.
성경 어디를 봐도, 귀신을 두려워 했던 주님의 종들은 없습니다. 찾을래야 찾아 볼 수가 없습니다.
오히려, 귀신들의 생김새, 목소리등에 대해서 자세히 거론하는 자들은 무당이나 점치는 자들입니다.
우상에 빠진 자들입니다.
일본에 가면 수천, 수만가지의 귀신형상을 한 우상들이 있습니다.
어떻게 그렇게도 수만가지의 모습을 표현하였는지 그들의 상상력에 놀라움을 금할 수가 없습니다.
즉, 그들은 귀신을 두려워하고 경외하라는 속성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우상숭배의 근원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스스로 경배 받으시려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을 만드셨습니다.
요즘은, 말이 씨앗이 되고, 말이 형상을 만들어 내는 것을 과학을 통하여 입증이 되고 있습니다.
물방울에 " 사랑 " " 하나님 " " 믿음 " 이라는 소리를 들려주면, 아주 아름다운 형상의 물결정을 만들어 낸다고 합니다.
많은 과학자들이 이 현상에 대하여 호의적인 결론을 내리진 않았다고 하지만
사람도 죽음의 순간이나, 고난에 쳐하게 되면 하나님을 찾듯이
하나님의 창조물들은 하나님을 알고 있다고 믿습니다.
물론, 사탄의 미혹을 경계하고 택함을 입은 자까지 넘어 뜨리려 하는 사탄의 지독함을 잊어서는 안된다고 믿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주님께 집중하고 말씀으로 내 자신을 채워야 한다고 믿습니다.
귀신만 신경 쓰다가는 무서워서 기도하기도 어렵습니다.
내 옆에 귀신이 있다고 생각하면 등꼴이 오싹하고 기도의 문을 열고 들어가기도 어렵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보혈이 감히 귀신과는 비교할 수 없는 권능의 능력임을 무시해서는 안된다고 믿습니다.
2008년 전에. 이미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모든 구속과 억압을 끊으셨습니다.
마귀는 전쟁에서 패하였으며, 패잔병들이 아직도 전쟁이 끝나지 않았다며 소리치고 있을 뿐입니다.
그러나, 결국에 그들은 지옥에 들어갈 수 밖에 없는 존재들입니다.
예수님께서 받으신 채찍과 조롱과 몸에 남아 있던 피 한방울까지 흘리셔야 했던 그 고통은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가 없는 고통입니다.
저는 집에서 기르는 강아지를 너무나 좋아하지만, 강아지의 잘못을 용서하기 위하여
대신 강아지로 태어나 죽을 수는 없습니다.
우주에는 통계수치상 약 10의 25승개의 별이 있는 것으로 천문학자들은 추정한답니다.
즉, 성경말씀 그대로 "하늘의 만상은 셀 수 없으며 바다의 모래는 측량할 수 없나니"
이런 엄청난 창조를 이루셨던, 말씀이셨던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대신 죽으신 것입니다.
그것은, 소복 입은 귀신과 저승사자, 뱀머리 귀신, 구렁이, 드라큐라 모습의 귀신등등등과는 감히 비교할 수도 없는 것입니다.
귀신을 이야기 할 시간에... " 오직 나는 주의 사랑을 힘입어 주의 집에 들어가 주를 경배하므로 성전을 향하여 예배하리이다 "
라는 다윗의 고백이 우리에겐 더 유익한 크리스챤의 자세라고 믿습니다.
저도 예전에는 귀신이야기를 좋아 했었고, 하루 24시간의 대부분이 온통 고민의 연속이었습니다.
그러나, 성경 말씀 외우기를 하면서... 인간의 생각이라는 것이 얼마나 무익한 일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쓸데 없는 혼의 생각에 사로 잡혀 계신 분들이나, 악한 영의 생각에 사로 잡힌 분들이 계시다면
성경 외우기를 추천 드립니다...
저는 성경 외우기로 하루에 4갑씩 피우던 담배도 끊었습니다.
하루에, 담배를 4갑씩 피우려면 얼마나 오만가지 공상, 상상, 생각이 많았겠습니까?? ^ ^;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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