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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들에게 설교하시는 예수 |
일찍이 일어나고 늦게 누울지라도
시127: 1-5
하나님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하나님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이 깨어 있을 지라도 헛되며
일찍이 일어나고 늦게 누울지라도
하나님께서 도와주지 아니하시면
그 수고가 다 헛되게 된다.
하나님께 맡기지 않고
내가 해결해 보려고
일찍이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수고해 봐도
잠을 이루지 못하는 고통만 가득하지만
하나님께 맡기는 인생은
평안한 잠을 잘 수 있다.
나는 나의 집과 인생의 미래와
자녀들의 문제까지 모두
하나님께 맡기고 사는가?
내 혼자 해결하겠다고
새벽같이 일어나 동분서주 하는가?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자!
하나님 아버지!
제가 해결하려고 몸부림쳐도
해결할 수 있는 것은
겨우 한두 가지 밖에 없음을 압니다.
또 다른 문제가 더 크고 많이
다가옴을 깨닫습니다.
오늘 저의 모든 한계를 인정합니다.
일찍이 일어나고 늦게 눕는
모든 수고도 헛됨을 고백합니다.
저의 가정도, 저의 인생도
제 손으로 지키고 세우려고 수고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께 맡기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며 나아가길 원합니다.
늘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깨닫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김영호목사>
여호와는 나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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