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이 일어나고 늦게 누울지라도

2008. 5. 12. 20:08좋은 글, 이야기

 

백성들에게 설교하시는 예수

    
    일찍이 일어나고 늦게 누울지라도
    시127: 1-5
    하나님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하나님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이 깨어 있을 지라도 헛되며
    일찍이 일어나고 늦게 누울지라도
    하나님께서 도와주지 아니하시면
    그 수고가 다 헛되게 된다.
    하나님께 맡기지 않고
    내가 해결해 보려고
    일찍이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수고해 봐도
    잠을 이루지 못하는 고통만 가득하지만
    하나님께 맡기는 인생은
    평안한 잠을 잘 수 있다.
    나는 나의 집과 인생의 미래와
    자녀들의 문제까지 모두
    하나님께 맡기고 사는가?
    내 혼자 해결하겠다고
    새벽같이 일어나 동분서주 하는가?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자!
    하나님 아버지!
    제가 해결하려고 몸부림쳐도
    해결할 수 있는 것은
    겨우 한두 가지 밖에 없음을 압니다.
    또 다른 문제가 더 크고 많이
    다가옴을 깨닫습니다.
    오늘 저의 모든 한계를 인정합니다.
    일찍이 일어나고 늦게 눕는
    모든 수고도 헛됨을 고백합니다.
    저의 가정도, 저의 인생도
    제 손으로 지키고 세우려고 수고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께 맡기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며 나아가길 원합니다.
    늘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깨닫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김영호목사>
여호와는 나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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