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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과 그의 친구들 |
나의 한계를 인정하자
욥6:8-23
욥은 그칠 줄 모르는 고난 가운데
자신의 능력이 한계에 도달했음을
스스로 고백하고 있다.
나의 기력이 어찌 돌의 기력이겠느냐?
나의 살이 어찌 놋쇠겠느냐?
나의 도움이 내 속에 없지 아니하냐?
나의 능력이 내게서 쫓겨나지 아니하였느냐?
인간은 누구나 연약한 존재이다.
다 한계가 있다.
자신의 한계를 알아야
전능하신 하나님의 도움을 구하게 된다.
나는 나의 한계를 인정하고 사는가?
나의 연약함과 무능함을 깨닫고 있는가?
내 힘으로 할 수 없는 수많은 문제 앞에서
나는 아무런 힘도 쓸 수 없는
조그마한 존재라는 사실을 늘 인정하며 살자!
하나님 아버지!
인간의 교만함이 하나님 앞에는
아무것도 아님을 깨닫습니다.
하나님께서 한 번 흔들어 놓으시면
산천이 흔들리고
인간이 수 백 년 동안 쌓아 놓은 모든 것이
한꺼번에 무너져 내립니다.
나약한 인간 속에서 더 나약한 제가
교만한 마음을 품었습니다.
저의 허물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오늘 저의 연약함과 한계를 고백합니다.
저의 능함보다 연약함을 자랑하겠습니다.
늘 저의 한계를 잊지 않고 살도록
성령의 지혜로 도와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김영호목사>
여호와는 나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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