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드리는 기도

2008. 5. 19. 09:49좋은 글, 이야기

    다시 드리는 기도 / 이해인 주님, 지금껏 살아 오면서 당신께는 무엇이든지 그저 달라고만 조르며 요구가 많았습니다 지키지도 못할 약속을 종종 즉흥적으로 해 놓고는 스스로 부담스러워한 적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니 계시다고 외면해 버리기엔 너무도 가까운 곳에서 저를 부르시는 주님 아직도 기도를 모르는 채 기도하고 있는 저를 내치지 않고 기다려 주시는 주님 이제 많은 말은 접어 두고 오직 당신의 이름만을 끊임없이 부르렵니다 제가 좋아하는 노래의 후렴처럼 언제라도 쉽게 기억되는 당신의 그 이름이 저에겐 가장 단순하고 아름다운 기도의 말이 되게 하십시오
    ㅡ사랑하는 멋지고 고운님들!ㅡ
    모처럼만에 대지를 흠뻑 적시는 비가 내렸습니다. 복되고 거룩한 주일 성령충만 하셨는지요?. 내가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는 건강하고 바른 모습으로 드려야 합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기도가 되어야 하고 소원이 되고 도움을 청하는 기도여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에 소원을 주신다 하셨지요 그 소원은 나의 기도가 되어 주님께 드려져야 합니다. 나의 중심이 아닌 하나님 중심의 기도가 되어야 합니다. 말씀을 구하되 마음의 소원을 가지고 구하라고 했습니다 엘리야가 기도 응답을 기다리기 위해 제물을 준비 했던 것처럼 우리도 최선을 다해서 바른 기도를 드려야 겠습니다. 시편 21장 2절 말씀 그 마음의 소원을 주셨으며 그 입술의 구함으로 거절치 아니 하셨나이다 -아멘- 우리의 기도가 건강한 기도가 되어서 응답 받는 역사를 체험해야 하겠습니다. 내진정 소원 주앞에 바로 아뢰어 세상 근심 걱정 슬플때도 위로 받게 하시는 주님!.. 내게 눈과 귀가 뜨고 열리게 하소서-아멘!- 사랑 합니다. 야훼~닛시!!!. 2008년 5월 19일 월요일 둥근해 방긋이 인사 드립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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